어릴수록 자신의 화를 포함한 감정을표현하고 다스려야 하는지 서툴다.초등학교를 들어가서도몸집은 자라지만 아직은 어린 아이들자신의 감정조절에 적절한 방법을 찾지 못한아이들은 문제해동으로 나타나기 일쑤이다.여기 친구와 약속을 했지만약속시간이 지나서도 친구가 나타나지 않아골이 날대로 난 친구 '하루'가 있다.끓어오르는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있을때찾은 앵그리빵집, 앵그리 할머니하루가 화가 너무나 참을수 없다고 하니앵그리할머니는 잼을 만들자고 한다.흥칫뿡 잼 을주의해야 할 점은 잼이 완성될 때까지타지않게 계속해서 저어줘야 한다는 것할머니의 얘기에 따라잼이 타지않게 계속 저어주다보니어느새 자신이 무슨 일때문에 화가 났는지 잊어버렸을 정도..^^흥칫뿡 잼을 완성하고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만나기로 약속했던 친구를 만난다.둘은 장소를 서로 착각하여 서로 만나지 못하고 엇갈렸던 것인데문제가 생겼을때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뻥하고 터질지경이 되더라도차분히 돌아볼 여유를아이들에게도 가질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하지 않을까?실상은 큰일도 아닌 서로의 오해나 착각으로 인한원인이 더 많기에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잘 다스릴 수 있는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아픈 엄마, 회사일로 바쁜 아빠언제나 혼자인 아이주말마다 엄마가 계신 병원에 방문하지만아빠는 그곳에서도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얘기를 하거나 물어도 대답이 없는 엄마아이는 어느곳에서나 혼자이다.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엄마를 방문한 어느날 아이는 두리라는커다란 친구를 만나게 된다.두리는"하고 싶은 말 모두 나에게 들려줘, 내가 들어줄게."라고 아이에게 얘기하고아이는 주말마다 방문한 엄마가 있는 병원에서두리에게 좋아하는 책도 읽어주고자기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우리는 누구나 나만의 비밀친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누구에게도 위로받고 싶거나 의지하고 싶을때공상의 세계에 빠져 나만의 친구를 만났던 기억이 있다.누구도 내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하는것 같고내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기 힘들었을때나만의 비밀친구나를 온전히 믿어주고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그로 인해 생활에 활력을 찾기도 하고한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던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함마드와올리브할아버지#한지혜_정이채#문화온도씨도씨작가의 이름을 가리고 본다면당연히 외국작가가 쓴 글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매체를 통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대하여접한적은 있지만, 그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에대하여는 크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함마드는 하나밖에 없는 길을 통해서 학교에 등교한다.함마드가 사는 곳은 장벽 밖에 위치해 있다.학교에 가기 위해 학용품외에 꼭 챙겨야 하는 특별한 종이검문소를 통과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서류다.학교가는 길에 장벽이 더 길어진 것도, 친구의 집이 철거되는 것도, 아빠의 올리브 농장이 망가진 것을 보며 언제나 항상 제자리에서 지켜보고 있는 올리브할아버지의 응원을 받으며 무사히 학교에 도착한다.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겪으며 지금의 우리나라가 되었듯이 분쟁의 뒤편에 소외되고 외면당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강자의 이익때문에 약자가 피해보고 있지는 않은지함마드의 등교길이 불안하지 않고 친구들과 편안하게 어울려 함께 할 수 있는 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어렸을적 할머니댁에서 보았던그대로의 정취가 느껴지는 책이네요.몸이 노쇠해가며 이곳저곳에서 말썽을 부려도비어있는 농토는 보지 못하시겠다던 할머니조금만 꼼지락거리면 자식 손주들 용돈은 쥐어 줄 수 있다며불편한 몸을 이끌고 굵은 땀방울 흘리면서도흐뭇해하며 일하시던 할머니 얼굴이 자동재생되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시대적, 환경에 의해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하고 싶었던 일을 뒤로 한채시대가 원하는 여성으로서 삶에서는무언가 답답함과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느끼다자신이 정말 원하고 하고싶어했던 영화를 시작하며 생생하게자신의 삶을 즐겼던 여성 박. 남. 옥.우리나라 최초의 여성감독으로<미망인>이라는 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여성영화를남긴 사람 그림책을 통해최초 여성감독이 <박남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자신의 꿈과 열정을 포기하지 않은 한 사람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이 아닐까싶다.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