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대표사진dgun0307더보기저장기본 카테고리개나 소나이미지dgun0307작성일2026.2.18조회수조회 3도서명 표기개나소나글쓴이금민아 글그림계수나무평균별점10 (11)dgun0307[애드온] 사락에 리뷰 쓰고3% 무한적립 받으세요 더보기구매하기농사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동물 소옛날 농촌 들녘에서 보기 쉬었을까?할아버지의 반려동물이었던 소아이의 반려동물 개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우리가 생각하는 마음이 아닐까?예전 소는 농사일에 있어서 한 몫을 든든히 해주고도 남았지만단지 노동력을 제공하는 존재만은 아니었듯가족이자 친구였던 것아이의 반려견 개또한 그러하다.혼자있는 아이에게 친구이자 가족뒷면지에 등장하는아이의 그림일기를 보면아이의 생각을 더 내밀하게 들여다 볼수 있다.시대마다의 특징, 차이점은 있겠지만나와 함께 관계를 유지하며 앞으로 나아가는타생명들에게도 관심을 두기를..📚 도서지원#개나소나#금민아#계수나무#그림책한권#반려동물
AI시대 학교 상담선생님으로 등장하는 모드니상담교사 모드니를 중심으로 세 아이의 이야기희주,시연,민아세 아이 모두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아이들꾸준한 상담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받고 있는 아이도있는 듯 하지만감추고 싶은 일을 드러내는 것이 싫은 아이체험학습 현장에서세 아이들은 각자의 소원을 빌며 서로 이루어지기를 빌어주지만그 일이 서로의 사이에 균열을 일으키는 오해를 불러 오리라는 것은 알지 못했고오해로 서먹해지고 멀어지는 아이들이지만내색하진 않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커진다.말 할수 없는 비밀이란것이 있을까?자꾸만 감추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상담교사 모드니가 자신의 추락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보며세 아이들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와 함께모드니와 시연이의 마지막 대화에서진정 상담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무엇이 필요한지를 깊이 생각해볼 수 있다.서둘러 결론을 내리고 문제해결을 서두르는 것 보다더 좋은 것은 무엇인가?어떤 사건의 범인을 색출하여 처벌이 우선이 아니라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먼저 분석하고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을강구하는 건, 또 스스로에게 옳고 그름을 생각하고 반성할 수 있는시간을 주어야한다는 것..요즘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도서지원#상담교사추락사건#정율리 _글_해마_그림#소원나무#제1회소원어린이문학상대상수상작#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sowonnamu@zoapicturebook
사용하는 언어의 많은 부분 한자어가 차지하고 있는 겋모두가 알고 있다.하지만 한글을 우선순위로 하다보니한자어의 학습에 소홀해지기 쉬운 환경인 것은 사실이다.어른 아이 할 것 없이비교적 쉽고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한자어라는 인식이 없을 때도 있으며,사용은 하고 있지만정확한 뜻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 또 글은 읽고 있지만이해하지 못하는 단어들이 있다.그 단어들의 공통점은 한자어라는 것일 것이다.문해력이 부족하다.책을 읽어야 한다. 라고 외치고는 있지만어디에서도 한자를 앞에 내세워 공부해야한다는 말은잘 들리지 않는 것 같다.그저 스스로 알아서 학습하기를 바라고만 있는 것처럼이런 시기에 만난 '의미심장 한자어'교과서에서 생활에서많이 들어보고 사용해봤음직한 한자어들을 가나다 순으로정리 해놓은 것뿐만아니라정확한 의미와 어떠한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를 풀어놓아아이들과함께 읽으며 하나하나 의미를 새기기 좋은 도서이다.이 도서를 통해한자어와 한걸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다.한자를 공부한 친구건 한번도 따로 공부해보지 않았던 친구라도이번 기회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에서부터한자어의 의미를 바로 알고 사용했으면 한다.특히나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친구들에게도움이 더욱 될거 같다.#도서지원#의미심장한자어#권승호#애플북스#초등_중등한자@visionbnp
이름만으로도 설렘과 기쁨을 주는 작가이세 히데코님의 작품 피아노낯선환경에 혼자 외로울 아이에게피아노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한다.어릴적 가지고 놀던 피아노를우연히 찾은 후 추억을 떠올리고수풀을 헤치고 건너가 만난노피아니스트그와 함께 하며무지개빛으로 빛나는 주변 빛들아름다운 빛으로 새롭고 낯선 환경에서피아노와 함께 아빠와의 추억들을 밑거름삼아건강하게 밝게 세상으로 나아가기를 바라지 않았을까 싶다.유아때부터 치던 피아노를시작할때는 아이가 원하기도 했고악기하나쯤은 평생 친구로 남겨주고 싶어원하는대로 해주겠다 했는데,물리적인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피아노를 쉬겠다고 얘기하던 순간너무나 마음이 아파왔는데....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그래도 그 힘으로앞으로 긴 시간들을 잘 헤쳐나가길 기도한다.#도서지원#피아노#이세히데코_글그림#천개의바람#대독문 @athousandhope@ddm_picturebook#그림책서평
어디서 고소하고 달달한 냄새 안나나요?여기 따끈따끈 말 베이커리가 있네요.일상 모든 곳에서항상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는것 중에 한가지예쁜말을 사용하자 일거에요.말베이커리에는일주일에 한번 아이들이 찾아와요.쿠킹클래스가 열리거든요.직접 말풍선 반죽에 내가 좋아하는 말을 속삭여주면맛난 빵으로 탄생되요.아이들은 어떤 말을 속살일지 궁금해지네요.어른들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도요.아이들이 만들어 갓 구워져 나온 빵그 빵을 먹게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얼굴에 함박웃음이 가시질 않아요.아이들의 순수함이 고스란히 느껴지구요.따끈따끈 말 베이커리에어른들을 위한 쿠킹클래스 오픈 요청해볼까봐요. 😃 따끈따끈 말 베이커리에다녀간 친구들뿐 아니라모두가 사랑넘치는 말, 예쁜 말 사용해요~#따끈따끈말베이커리#주현조그림책#찰리북#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charliebook_insta@zoapicturebook#그림책서평#도서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