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수록 자신의 화를 포함한 감정을표현하고 다스려야 하는지 서툴다.초등학교를 들어가서도몸집은 자라지만 아직은 어린 아이들자신의 감정조절에 적절한 방법을 찾지 못한아이들은 문제해동으로 나타나기 일쑤이다.여기 친구와 약속을 했지만약속시간이 지나서도 친구가 나타나지 않아골이 날대로 난 친구 '하루'가 있다.끓어오르는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있을때찾은 앵그리빵집, 앵그리 할머니하루가 화가 너무나 참을수 없다고 하니앵그리할머니는 잼을 만들자고 한다.흥칫뿡 잼 을주의해야 할 점은 잼이 완성될 때까지타지않게 계속해서 저어줘야 한다는 것할머니의 얘기에 따라잼이 타지않게 계속 저어주다보니어느새 자신이 무슨 일때문에 화가 났는지 잊어버렸을 정도..^^흥칫뿡 잼을 완성하고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만나기로 약속했던 친구를 만난다.둘은 장소를 서로 착각하여 서로 만나지 못하고 엇갈렸던 것인데문제가 생겼을때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뻥하고 터질지경이 되더라도차분히 돌아볼 여유를아이들에게도 가질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하지 않을까?실상은 큰일도 아닌 서로의 오해나 착각으로 인한원인이 더 많기에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잘 다스릴 수 있는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