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고양이의 날 모두를 위한 그림책 70
이노우에 나나 지음, 유지은 옮김 / 책빛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 고양이의 날 / 이노우에 나나 글.그림
유지은 옮김 / 책빛

표지 색깔이
너무나 사랑스런 노랑톤이에요.
고양이 얼굴 중 입의 위치에
구멍이
야~옹
고양이의 울음 소리가 귓가에 맴돌아요.

세계 각국의 언어로
고양이 울음 소리가 표현되어 있지만
어찌되건 고양이 울음소리는
야옹으로 통하지요.

바쁠때, 지쳐쉬고싶을때
즐거울때, 기분좋을때

고양이의 습성과 행동도 알려주어요.

어릴적 키웠던 반려묘 생각에
잠시 숨고르고.
발톱새우며 그르렁 거렸던 것도 생각나고

세계 고양이의날에 출간된
[세계 고양이의 날] 책

예쁜 덧표지에 때탈까 무서워
조심조심 소중히 여겨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구를 초록빛으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 - 지구의 미래를 위한 한 걸음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17
강혜승 지음, 김수연 그림 / 썬더키즈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구의 미래를 위한 한 걸음
지구를 초록빛으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
강혜승 글. 김수연 그림 / 썬더키즈

기후위기, 지구온도를 낮추자
탄소중립, 탄소제로 등과같은 말을 많이 듣고 보고 있다.

그런데 막상 실생활에서 실천하거나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행동하는 데는
한정적인활동과실천방법들 뿐이다.
항상 이야기 나오는 쓰레기분리수거,
일회용품사용 자제하기,
의류나 장난감 물려쓰기등등

책을 보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분야의 폭을
더 넓게 알 수 있었다.

1장을 보면서
최근들어 건물의 옥상을 초록식물로 가꾸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우리나라 세종청사가 녹색커튼건물로 기네스북에 오른 것을 알게되고 조금 뿌듯함, 자랑스러움을 느꼈다.

3장의 해양생태계를 지키는 고래지킴이에서
동식물에 대하여서는 종의 수가 줄어들고
사라지고 있는것에만 문제라고 너무 한정적으로만 바라보았구나 했다.

탄소의 저장고로
갯벌,빙하, 초록이들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래한마리가 저장하는 탄소의 양 33톤이나 된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환경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아이들과 함께 환경지킴이로 활동해보고 싶으신 분
아이들과 환경수업하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막연한 이야기보다 실례를 들어가며
우리 생활에서 할 수 있는 행동들뿐 아니라
산업쪽에서도 어떤관련 일, 직업들이 있는지
아이들과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느 날 - 2022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 2023 천보추이 국제아동문학상 최우수 그림책상 수상 그림책향 34
서선정 지음 / 향출판사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날 / 서선정 / 향

완전대비되는 것 같은 앞표지와 뒷표지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에
두 아이가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왜그럴까? 궁금증으로 다음페이지로 이동
전혀 생각지 못했던 세상이 펼쳐진다.

횡단보도 그 구간이 바다가 되고
심해가 되기도 하고 우주가 되기도 한다.
상상을 능가하는 변화무쌍함을 보이는데
거기에 아이의 천진난만함도 함께 보이네요.

이런 기발한 상상력은 어디에서 올까?

표지만 보고 괴수의 이야기인가 하고
넘겨 보았다가 머리를 쿵 맞은 듯한 느낌
오랫만에 이런 강렬한 충격파 느꼈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어요.

#도서지원 #도서협찬
#어느날
#서선정
#향
#대독문
#그림책 #그림책일상 #그림책읽기
#상상 #상상의힘 #무한긍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느 날 - 2022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 2023 천보추이 국제아동문학상 최우수 그림책상 수상 그림책향 34
서선정 지음 / 향출판사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날 / 서선정 / 향

완전대비되는 것 같은 앞표지와 뒷표지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에
두 아이가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왜그럴까? 궁금증으로 다음페이지로 이동
전혀 생각지 못했던 세상이 펼쳐진다.

횡단보도 그 구간이 바다가 되고
심해가 되기도 하고 우주가 되기도 한다.
상상을 능가하는 변화무쌍함을 보이는데
거기에 아이의 천진난만함도 함께 보이네요.

이런 기발한 상상력은 어디에서 올까?

표지만 보고 괴수의 이야기인가 하고
넘겨 보았다가 머리를 쿵 맞은 듯한 느낌
오랫만에 이런 강렬한 충격파 느꼈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어요.

#도서지원 #도서협찬
#어느날
#서선정
#향
#대독문
#그림책 #그림책일상 #그림책읽기
#상상 #상상의힘 #무한긍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머릿속 번개가 번쩍! - 별의 진실을 밝힌 천문학자 세실리아 페인 바위를 뚫는 물방울 17
커스틴 W. 라슨 지음, 캐서린 로이 그림, 홍주은 옮김 / 씨드북(주)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머릿속 번개가 번쩍
별의 진실을 밝힌 천문학자 세실리아 페인 /
커스틴W.라슨 글 / 캐서린 로이 그림
홍주은 옮김 / 씨드북

과학에 흥미나 관심 없고
특히나 천문학엔 문외한인 나
이 책을 통해 세실리아 페인이라는 천문학자와 첫만남을 가졌다.

천문학이라하면 요즘 예능?에 나오고 있는
심채경박사의 이름만 겨우 알고 있을뿐

처음 보았을때는
이야기가 조금씩 삐그덕 거리는것 같았으나
두번째 보면서 면지의 구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 페이지에서
세실리아의 이야기와 함께
별의 탄생에서 소멸까지를
담고있었다.

어려서부터 자연과 더불어 살던 세실리아
대도시에서 학교생활에서
여성으로서 하고싶은 것을 마음껏
할수없었지만 빛과 용기가 되어주었던
과학선생님

그 영향으로 대학에 진학하였지만
새로운것에 목말라 있던 세실리아에게
천체물리학은
제목 그대로 머릿속이 번쩍일만큼의
짜릿함을 선물했고
그 영향으로 식물학에서 물리학으로
전공을 변경하고 과학자로서의 길을 걷는다.

여성에게 호의적이거나 쉬이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과 열정을 쫒아 별이 무엇으로 이루어 졌는지 알아낸 세실리아

한 과학자의 일생과 업적뿐만 아니라
별의 탄생에서부터 소멸까지
함께 볼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도서지원 #도서협찬
#내머릿속번개가번쩍
#별의진실을밝힌천문학자세실리아페인
#커스틴W라슨_글 #캐서린로이_그림
#홍주은_옮김
#씨드북 #바위를뚫는물방울17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
#그림책 #그림책일상 #그림책읽기
#천문학 #여성천문학자 #별의탄생에서부터
#별의소멸까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