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고양이의 날 / 이노우에 나나 글.그림유지은 옮김 / 책빛표지 색깔이 너무나 사랑스런 노랑톤이에요.고양이 얼굴 중 입의 위치에 구멍이 야~옹고양이의 울음 소리가 귓가에 맴돌아요.세계 각국의 언어로고양이 울음 소리가 표현되어 있지만어찌되건 고양이 울음소리는 야옹으로 통하지요.바쁠때, 지쳐쉬고싶을때즐거울때, 기분좋을때고양이의 습성과 행동도 알려주어요.어릴적 키웠던 반려묘 생각에잠시 숨고르고.발톱새우며 그르렁 거렸던 것도 생각나고세계 고양이의날에 출간된[세계 고양이의 날] 책예쁜 덧표지에 때탈까 무서워조심조심 소중히 여겨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지구의 미래를 위한 한 걸음지구를 초록빛으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강혜승 글. 김수연 그림 / 썬더키즈기후위기, 지구온도를 낮추자탄소중립, 탄소제로 등과같은 말을 많이 듣고 보고 있다. 그런데 막상 실생활에서 실천하거나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행동하는 데는한정적인활동과실천방법들 뿐이다.항상 이야기 나오는 쓰레기분리수거, 일회용품사용 자제하기, 의류나 장난감 물려쓰기등등책을 보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분야의 폭을더 넓게 알 수 있었다.1장을 보면서최근들어 건물의 옥상을 초록식물로 가꾸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우리나라 세종청사가 녹색커튼건물로 기네스북에 오른 것을 알게되고 조금 뿌듯함, 자랑스러움을 느꼈다.3장의 해양생태계를 지키는 고래지킴이에서동식물에 대하여서는 종의 수가 줄어들고사라지고 있는것에만 문제라고 너무 한정적으로만 바라보았구나 했다.탄소의 저장고로 갯벌,빙하, 초록이들만 생각하고 있었는데고래한마리가 저장하는 탄소의 양 33톤이나 된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환경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아이들과 함께 환경지킴이로 활동해보고 싶으신 분아이들과 환경수업하시는 분들추천드려요.막연한 이야기보다 실례를 들어가며우리 생활에서 할 수 있는 행동들뿐 아니라산업쪽에서도 어떤관련 일, 직업들이 있는지아이들과 의미있는 시간입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어느날 / 서선정 / 향완전대비되는 것 같은 앞표지와 뒷표지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에두 아이가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왜그럴까? 궁금증으로 다음페이지로 이동전혀 생각지 못했던 세상이 펼쳐진다.횡단보도 그 구간이 바다가 되고심해가 되기도 하고 우주가 되기도 한다.상상을 능가하는 변화무쌍함을 보이는데거기에 아이의 천진난만함도 함께 보이네요.이런 기발한 상상력은 어디에서 올까?표지만 보고 괴수의 이야기인가 하고넘겨 보았다가 머리를 쿵 맞은 듯한 느낌오랫만에 이런 강렬한 충격파 느꼈어요.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어요.#도서지원 #도서협찬#어느날#서선정#향#대독문#그림책 #그림책일상 #그림책읽기#상상 #상상의힘 #무한긍정
내 머릿속 번개가 번쩍 별의 진실을 밝힌 천문학자 세실리아 페인 /커스틴W.라슨 글 / 캐서린 로이 그림홍주은 옮김 / 씨드북과학에 흥미나 관심 없고특히나 천문학엔 문외한인 나이 책을 통해 세실리아 페인이라는 천문학자와 첫만남을 가졌다.천문학이라하면 요즘 예능?에 나오고 있는심채경박사의 이름만 겨우 알고 있을뿐처음 보았을때는 이야기가 조금씩 삐그덕 거리는것 같았으나두번째 보면서 면지의 구성에놀라움을 금치 못했다.한 페이지에서세실리아의 이야기와 함께별의 탄생에서 소멸까지를담고있었다.어려서부터 자연과 더불어 살던 세실리아대도시에서 학교생활에서 여성으로서 하고싶은 것을 마음껏할수없었지만 빛과 용기가 되어주었던 과학선생님그 영향으로 대학에 진학하였지만새로운것에 목말라 있던 세실리아에게천체물리학은 제목 그대로 머릿속이 번쩍일만큼의 짜릿함을 선물했고그 영향으로 식물학에서 물리학으로전공을 변경하고 과학자로서의 길을 걷는다.여성에게 호의적이거나 쉬이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 환경에서도자신의 꿈과 열정을 쫒아 별이 무엇으로 이루어 졌는지 알아낸 세실리아한 과학자의 일생과 업적뿐만 아니라별의 탄생에서부터 소멸까지함께 볼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도서지원 #도서협찬 #내머릿속번개가번쩍 #별의진실을밝힌천문학자세실리아페인 #커스틴W라슨_글 #캐서린로이_그림 #홍주은_옮김 #씨드북 #바위를뚫는물방울17#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 #그림책 #그림책일상 #그림책읽기 #천문학 #여성천문학자 #별의탄생에서부터 #별의소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