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고양이의 날 / 이노우에 나나 글.그림유지은 옮김 / 책빛표지 색깔이 너무나 사랑스런 노랑톤이에요.고양이 얼굴 중 입의 위치에 구멍이 야~옹고양이의 울음 소리가 귓가에 맴돌아요.세계 각국의 언어로고양이 울음 소리가 표현되어 있지만어찌되건 고양이 울음소리는 야옹으로 통하지요.바쁠때, 지쳐쉬고싶을때즐거울때, 기분좋을때고양이의 습성과 행동도 알려주어요.어릴적 키웠던 반려묘 생각에잠시 숨고르고.발톱새우며 그르렁 거렸던 것도 생각나고세계 고양이의날에 출간된[세계 고양이의 날] 책예쁜 덧표지에 때탈까 무서워조심조심 소중히 여겨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