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 서선정 / 향완전대비되는 것 같은 앞표지와 뒷표지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에두 아이가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왜그럴까? 궁금증으로 다음페이지로 이동전혀 생각지 못했던 세상이 펼쳐진다.횡단보도 그 구간이 바다가 되고심해가 되기도 하고 우주가 되기도 한다.상상을 능가하는 변화무쌍함을 보이는데거기에 아이의 천진난만함도 함께 보이네요.이런 기발한 상상력은 어디에서 올까?표지만 보고 괴수의 이야기인가 하고넘겨 보았다가 머리를 쿵 맞은 듯한 느낌오랫만에 이런 강렬한 충격파 느꼈어요.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어요.#도서지원 #도서협찬#어느날#서선정#향#대독문#그림책 #그림책일상 #그림책읽기#상상 #상상의힘 #무한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