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미래를 위한 한 걸음지구를 초록빛으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강혜승 글. 김수연 그림 / 썬더키즈기후위기, 지구온도를 낮추자탄소중립, 탄소제로 등과같은 말을 많이 듣고 보고 있다. 그런데 막상 실생활에서 실천하거나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행동하는 데는한정적인활동과실천방법들 뿐이다.항상 이야기 나오는 쓰레기분리수거, 일회용품사용 자제하기, 의류나 장난감 물려쓰기등등책을 보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분야의 폭을더 넓게 알 수 있었다.1장을 보면서최근들어 건물의 옥상을 초록식물로 가꾸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우리나라 세종청사가 녹색커튼건물로 기네스북에 오른 것을 알게되고 조금 뿌듯함, 자랑스러움을 느꼈다.3장의 해양생태계를 지키는 고래지킴이에서동식물에 대하여서는 종의 수가 줄어들고사라지고 있는것에만 문제라고 너무 한정적으로만 바라보았구나 했다.탄소의 저장고로 갯벌,빙하, 초록이들만 생각하고 있었는데고래한마리가 저장하는 탄소의 양 33톤이나 된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환경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아이들과 함께 환경지킴이로 활동해보고 싶으신 분아이들과 환경수업하시는 분들추천드려요.막연한 이야기보다 실례를 들어가며우리 생활에서 할 수 있는 행동들뿐 아니라산업쪽에서도 어떤관련 일, 직업들이 있는지아이들과 의미있는 시간입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