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호랑이가눈뜰때#이윤하 장편소설#송경아 옮김#창비@changbi_insta판타지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책으로 정식 춯간되기전 볼수 있었던 꽤나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다.특히나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신화에 바탕으로 해서 판타지의 세계가 펼쳐진다.호랑이령의 주황부족의 일원인세빈.우주군에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세빈앞에우주군으로부터 두가지의 우편물이 도착했다.세빈의 우주군 지원 결과통보 우편물과 또하나는..자신의 우편물을 채 확인하기도 전에또 다른 우편물 내용의 심각성 때문에가족회의가 열리게 되고자신이 가장 믿고, 존경하며 따르는 환이 반역했다는 믿을 수 없는 내용을 듣게되고세빈은 어찌어찌 부족의 맹세를 하고 우주군에 합류하여 해태호에 탑승하게 된다.기대하던 우주군이 되었지만해태호 그곳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환의 채취를 감지하게 되고드디어 환과 마주하게 되는 세빈그로 인해 함께 반역자라는 오해를 받게 되고.환의 이야기를 들은 세빈은 해태호를 지키려는 편에서 환의 편으로 돌아서는 듯 했으나환이 일으키고 있는 일들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 자신이 정말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자기의 신념에 따라 우주군의 일원으로서 해태호를 지키기위해 맞선다.그의 옆에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친구들과 함께자신의 신념에 따라 비록 부족의 뜻에는 반하는 것이지만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 결정하며자신이 걸어갈 길을 걸어가는 세빈.우주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스펙타클한 이야기.대본집으로 출간전에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먼저 만난 호랑이가 눈뜰때, 영상화로 제작이 확정되었다 하니 더욱 기대되는 이야기이다.#소설Y대본집#한국신화#K판타지#페이지터너#호랑이#구미호#액션과모험#성장#아이부터어른까지#재미와감동#휴고상노미네이트_이윤하작가
뽁뽁이 조끼를 입은 표지그림이 눈길을 잡아요.표지를 보고서 백만돌이가 잠깐 스치고 지나갔는데요.내용으로 들어가보면아이들의 어린이집 생활이 이랬었겠구나하는 잠깐의 추억되새김과 동시에생활에 불편함이 없이동해번쩍 서해번쩍 홍길동이 되어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건전지 엄마의 모습에 감동한스푼 호로록 하게 되요.아이들이 잠든 시간에도건전지 엄마는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피고화재상황을 민첩하게 알리며무사히 대피시키지요.건전지 엄마의 퇴근 후 모습에서하루 종일 일터에서, 집에서자신들의 역할에최선을 다하고 귀가하고,식구들을 맞이해주는우리네 엄마모습이 보여요.그거 이시죠.일터에서 퇴근해도집에 들어오는 순간다시 출근이라는걸건전지 엄마도 마찬가지네요.아이들과 저녁시간을 보낸 건전지 엄마마지막 장면에서감동 쿵 이었잖아요.^^♡충전완료♡출판사로부터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한 아이의 눈감고 있는 모습의 표지생각중일까? 아님 자고 있는 모습인가?궁금증을 자아낸다.간결하고 짧은 문장들하지만 거대한 울림과 생각을 하게 하는내용중에서'낮이든 밤이든 결코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어요.'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남을 헤치지 않아야 한다는 말.강자의 자기이익을 위해서는힘없는 사람들의 희생은 개의치 않는 모습희망을 꿈꾸는 것 자체가사치로 여겨질 전쟁속에 떠밀려진 아이들마치 모든 것을 다아는 성인군자마냥아이들에게 너희는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라고 강요하는 사람.어린이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임을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책과 함께 랩핑되어온 [나만의 어린이 선언문 쓰기] 를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해보며아이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많은 숙제를 던져줍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할머니라는 단어가 주는 구수함과 포근함이 있다.추억이 방욻방울 떠오른다.의자밑에서 책 보는걸 좋아하지만그보다 할머니 무릎에서 보는게 더 좋다는 아이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얼굴에 한가득 미소를 띄우고 있는 할머니동생이 생겨 할머니의 무릎이 동생차지가 되었을때의 뭔가모를 서운함너무 귀여운 아이이다.실은 나도 그런경험이 있다.대상이 할머니는 아니었었지만.지금은 그저 사진을 보며 추억할 수밖에 없지만책과 함께 마음 따뜻해지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먼저 하늘로 떠난 킹의 형 칼리드와 킹킹은 형의 장례식장에서 형에게 앉았다 떠나는 잠자리를 보았고, 형이 잠자리로 자신의 주변에 있다고 생각하며, 하교길에 늪지에 매번 들러 잠자리를 찾고, 형과 대화를 해나간다.킹을 중심으로 한 친구관계에서사회관계망을 통해서각종 차별에 대하여 어떻게 지내왔는지,차별당하면서 나도 다른 사람을 차별하지 않았는지킹의 관계안에서 스스로들어떻게 해야 하는지마음과 생각이 성장하네요.그럼과 동시에자신의 행복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스스로 찾아가지 않을까 싶어요.꼭 킹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하게 되네요.마냥 아이들이라고어른의 말대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제대로 자리잡고 살아야 한다면서나의 가치관을 주입시키지는 않나?나는 킹의 부모님이나 샌디의 부모님처럼억압하고 길을 정해놓고 정답은 이것이다라고강요는 하고 있진 않은지.아이는 물론이고 나도 행복한가? 행복은 무엇이지? 생각을깊게 해보게 되네요.내 안에서 꿈틀거렸던 것, 지금도 꿈틀거리는 것들,아이의 안에서 꼬물꼬물 자라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진심으로 마주하고 귀기울여 듣고 지지해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가제본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