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라는 단어가 주는 구수함과 포근함이 있다.추억이 방욻방울 떠오른다.의자밑에서 책 보는걸 좋아하지만그보다 할머니 무릎에서 보는게 더 좋다는 아이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얼굴에 한가득 미소를 띄우고 있는 할머니동생이 생겨 할머니의 무릎이 동생차지가 되었을때의 뭔가모를 서운함너무 귀여운 아이이다.실은 나도 그런경험이 있다.대상이 할머니는 아니었었지만.지금은 그저 사진을 보며 추억할 수밖에 없지만책과 함께 마음 따뜻해지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