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의 눈감고 있는 모습의 표지생각중일까? 아님 자고 있는 모습인가?궁금증을 자아낸다.간결하고 짧은 문장들하지만 거대한 울림과 생각을 하게 하는내용중에서'낮이든 밤이든 결코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어요.'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남을 헤치지 않아야 한다는 말.강자의 자기이익을 위해서는힘없는 사람들의 희생은 개의치 않는 모습희망을 꿈꾸는 것 자체가사치로 여겨질 전쟁속에 떠밀려진 아이들마치 모든 것을 다아는 성인군자마냥아이들에게 너희는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라고 강요하는 사람.어린이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임을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책과 함께 랩핑되어온 [나만의 어린이 선언문 쓰기] 를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해보며아이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많은 숙제를 던져줍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