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뽁이 조끼를 입은 표지그림이 눈길을 잡아요.표지를 보고서 백만돌이가 잠깐 스치고 지나갔는데요.내용으로 들어가보면아이들의 어린이집 생활이 이랬었겠구나하는 잠깐의 추억되새김과 동시에생활에 불편함이 없이동해번쩍 서해번쩍 홍길동이 되어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건전지 엄마의 모습에 감동한스푼 호로록 하게 되요.아이들이 잠든 시간에도건전지 엄마는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피고화재상황을 민첩하게 알리며무사히 대피시키지요.건전지 엄마의 퇴근 후 모습에서하루 종일 일터에서, 집에서자신들의 역할에최선을 다하고 귀가하고,식구들을 맞이해주는우리네 엄마모습이 보여요.그거 이시죠.일터에서 퇴근해도집에 들어오는 순간다시 출근이라는걸건전지 엄마도 마찬가지네요.아이들과 저녁시간을 보낸 건전지 엄마마지막 장면에서감동 쿵 이었잖아요.^^♡충전완료♡출판사로부터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