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만에 책 한권을 집필하는초스피드 저술가이자 누적 판매 도서 200만 부 이상 프로 라이터가 알려주는 빠르고 명확한 글쓰기 노하우학창시절 무수한 리포트를 작성하고 평가받고 했지만지금까지도 늘지 않는 글쓰기이 책에는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비법이 담겨있다.챕터별로 한번더 요약 정리 되어 있어찾아보기도 쉬울거 같다.글쓰기에 앞서누구에게 보여줄 것인지무엇을 쓸것인지목적을 먼저 생각하라는 것.글을 쓰는건 나지만읽는건 상대라는 것따라서, 읽는 사람을 위한 글을 쓰라는 것많은 비법이 담겨있지만가장 와 닿는 것은알고 있지만 쉽게 몸에 익혀지지 않는메모습관이다.글의 소재를 위해 메모를 한다.일지를 쓰지 못한다는 얘기에백퍼센트 공감한다.책의 모든 것을 다 가져갈수 없겠지만딱 하나를 선택한다면메모하는 것을 나에겐 강조 또 강조하여기억하며 가져갈것이다.이 책은 꼭 사회 초년생이 아니더라도새내기 대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거 같네요.#도서지원 #도서협찬#글이술술써지는기술
나무와 어떻게 말을 할까요?나무를 만나면 어떻게 인사를 하나요?나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요?그저 자리만 지키고 있는 건 아니에요.올곶게 자리에 서기 위해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고 뜨거운 태양과 세찬 바람 등을견디며무성한 가지와 잎을 키워내지요.아무말 없는 나무이지만근사한 친구가 되네요.겉모습은 같은 것 같지만나무도 자기만의 무늬를 가지고 있어요.우리가 우리만의 무늬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글이 시를 읽는 것처럼너무나 아름답네요.그와 어울리게 그림또한자연스럽고 함께 잘어우러져내가 책속의 아이처럼 나무와 대화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난 누리와 또다른 인물 반려견 군밤의 죽음을 통해 우리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남겨진이의 슬픔을 위로하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죽음이 마냥 두렵고 어둡기만 한것은 아니라는 것과 한없이 멀리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한걸음 물러서서 대상을 바라봄으로써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했는지함께 쌓아온 추억은 또 얼마나 많은지서로를 생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극복해가는 훈훈한 이야기이면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샘솟게 하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글을 쓴 저자는 공정. 책임, 공존 등 인간적 가치에 공헌하는 경영전략을 연구해온 경영학자이다. 당신은 어떤 브랜드의 팬인가?좋아하는 것과 팬이 되는 것은 다르다.어떤 브랜드를 대중에게 알릴때보통은 평균점의 다수를 대상으로 마케팅을한다. 하지만 스파이크 전략에서는 평균점은 무시하고 문화적 선망성을 가진 집단을 대상으로 1%를 공략해서 99%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특정집단이 사용할것 같은 또는, 사용하는 브랜드를 떠올려보면 처음엔 다소 문턱이 높아보였던 브랜드들이 있다.지금은 너도 나도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스파이크 전략에서 문화적 선망성을 지닌 집단을 공략했던 마케팅이 탁월했다 할 수 있다.이 책에서브랜드 팬을 어떻게 만드는지브랜드의 선망성을 만들고 확장시키는 것과 함께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새로운 분야의 책이라 다소 낯선 용어들이있었지만 이해하는데 무리없게 잘 설명되어 있다.다분 경영과 관련이 있는 사람뿐아니라어떻게 기업의 마케팅이 이루어지는지 전부를 알기는 어렵겠지만 미지의 세계로만 멀리 떨어져 있었던 경영에 한발자국 다가간 느낌이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지구 반대편의 온두라스의 실제 이야기소외된 지역에 문화를 전하는 이동도서관손꼽아 이동도서관 차량이 방문하는 날을 기다리는 아이들멀리서 자동차의 소리만으로도설렘과 반가움, 환희까지도 엿보이는 아이들이동도서관이 방문하는 날은배고픔도 잊고책도 보고인형극도 보고이야기 쓴 것도 보여주며각종 문화를 경험하고 접하면서새로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한마당이 된다.가끔 찾아오는 이동도서관이지만사람들로 하여금힘든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희망을꿈의 나래를어둡고 가라앉아 있는 주변을환한 빛으로 비추는 힘을 가지고 있다.열악한 환경속에서도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이동도서관이동도서관을 통해문화를 접하고 책을 통한 간접경험으로새로운 세계, 희망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아이들, 주민들을 보며책의 무한한 영향력, 그 힘을 다시 한번 느낀다.또한, 더 많은 지원이 소외된 지역에 지속적으로 되기를 바라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