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난 누리와 또다른 인물 반려견 군밤의 죽음을 통해 우리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남겨진이의 슬픔을 위로하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죽음이 마냥 두렵고 어둡기만 한것은 아니라는 것과 한없이 멀리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한걸음 물러서서 대상을 바라봄으로써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했는지함께 쌓아온 추억은 또 얼마나 많은지서로를 생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극복해가는 훈훈한 이야기이면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샘솟게 하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