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 저자는 공정. 책임, 공존 등 인간적 가치에 공헌하는 경영전략을 연구해온 경영학자이다. 당신은 어떤 브랜드의 팬인가?좋아하는 것과 팬이 되는 것은 다르다.어떤 브랜드를 대중에게 알릴때보통은 평균점의 다수를 대상으로 마케팅을한다. 하지만 스파이크 전략에서는 평균점은 무시하고 문화적 선망성을 가진 집단을 대상으로 1%를 공략해서 99%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특정집단이 사용할것 같은 또는, 사용하는 브랜드를 떠올려보면 처음엔 다소 문턱이 높아보였던 브랜드들이 있다.지금은 너도 나도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스파이크 전략에서 문화적 선망성을 지닌 집단을 공략했던 마케팅이 탁월했다 할 수 있다.이 책에서브랜드 팬을 어떻게 만드는지브랜드의 선망성을 만들고 확장시키는 것과 함께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새로운 분야의 책이라 다소 낯선 용어들이있었지만 이해하는데 무리없게 잘 설명되어 있다.다분 경영과 관련이 있는 사람뿐아니라어떻게 기업의 마케팅이 이루어지는지 전부를 알기는 어렵겠지만 미지의 세계로만 멀리 떨어져 있었던 경영에 한발자국 다가간 느낌이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