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의 온두라스의 실제 이야기소외된 지역에 문화를 전하는 이동도서관손꼽아 이동도서관 차량이 방문하는 날을 기다리는 아이들멀리서 자동차의 소리만으로도설렘과 반가움, 환희까지도 엿보이는 아이들이동도서관이 방문하는 날은배고픔도 잊고책도 보고인형극도 보고이야기 쓴 것도 보여주며각종 문화를 경험하고 접하면서새로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한마당이 된다.가끔 찾아오는 이동도서관이지만사람들로 하여금힘든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희망을꿈의 나래를어둡고 가라앉아 있는 주변을환한 빛으로 비추는 힘을 가지고 있다.열악한 환경속에서도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이동도서관이동도서관을 통해문화를 접하고 책을 통한 간접경험으로새로운 세계, 희망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아이들, 주민들을 보며책의 무한한 영향력, 그 힘을 다시 한번 느낀다.또한, 더 많은 지원이 소외된 지역에 지속적으로 되기를 바라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