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어떻게 말을 할까요?나무를 만나면 어떻게 인사를 하나요?나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요?그저 자리만 지키고 있는 건 아니에요.올곶게 자리에 서기 위해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고 뜨거운 태양과 세찬 바람 등을견디며무성한 가지와 잎을 키워내지요.아무말 없는 나무이지만근사한 친구가 되네요.겉모습은 같은 것 같지만나무도 자기만의 무늬를 가지고 있어요.우리가 우리만의 무늬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글이 시를 읽는 것처럼너무나 아름답네요.그와 어울리게 그림또한자연스럽고 함께 잘어우러져내가 책속의 아이처럼 나무와 대화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