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톡톡 보니하니 발명이 팡팡 :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 1
정서연 지음, 문성환 감수 / 블루앤트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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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책으로 더욱 친숙한 블루앤트리!!
블루앤트리가 영어 교재만 잘 만드는 회사가 아니네요.  ^ ^
이 책은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표지의 사람들이 낯설지 않은데요,
EBS 탐구생활에서도 봤고 보니하니에서도 가끔 봤던 기억이 납니다. ^ ^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에서는 총 10가지의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1.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 - 자격루
2. 조국을 사랑한 청년의 모험 - 잠수함
3. 나폴레옹을 이겨라! - 통조림
4. 발명의 두 얼굴 - 다이너마이트
5. 전쟁이 낳은 필기구 - 볼펜
6. 자동차의 어머니, 베르타벤츠 - 자동차
7. 하늘을 나는 인류의 꿈 - 비행기
8. 전쟁의 판세를 뒤집은 - 레이더
9. 무기가 아니라 가전제품? - 전자레인지
10. 전쟁터의 수많은 생명을 구하다 - 순간접착제
 
그 중에서 어제, 오늘 아이가 첫 번째 이야기인 장영실 이야기를 읽고
공부하였고 독후감으로 마무리 하였답니다.  ^ ^
 
 

 
역사의 연대기가 잘 나타나있죠?
한국사 능력시험에 대비하려면 역사의 연대기를 외우는게 기본이라고 하던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큼직한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여주었네요.  ^ ^


 
저도 공부가 많이 되더라구요.  ^ ^
아이 교과서에 나온 내용도 있고 또 앞으로 교과서에서 만나게 될
학습이기에 더 신중하게 책 읽었던거 같아요.
양부일구 요건 실제로 보기도 했기에 아이가 책의 그림 보구선 바로 알더라구요.

 

 

책에서 본 내용을 실제로 보게되면 학습 효과는 훨씬 크지요.

그래서 체험학습이 중요한거라지요.  ^ ^

 

책을 읽고 아이가 간단히 독후감도 썼어요.

 

 

그 옛날 발명이라는걸 생각해 낸 장영실이 너무나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생각이었습니다.  ^ ^

역사속에서 과학을 찾는 이야기 <발명이 팡팡>

아이 학습에도 도움 많이 되고 좋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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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스콜라 어린이문고 8
김혜리 지음, 방현일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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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쳐 외톨이가 된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이 책은 아이가 읽으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해요.

왜 학원 가기 싫고 학교 가기 싫은 마음을 엄마가 이해하지 못하고

상우에게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지 모르겠다며

책을 읽던 중간에 흥분해서 제가 막 얘기해 주더라구요.

그건 아마 아이가 상우의 마음을 이해하고 또 어떤 면에서

공감대가 있어서이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상우는 엄마를 따라 1년 동안 미국에 다녀왔어요.

엄마가 회사에서 미국 지사의 주재원으로 발령 나면서 함께 다녀온 것이지요.

그리고 1년이 지난 후 한국에 돌아왔는데

너무 많은 것이 변해 버렸습니다.

우선 수준 높은 3학년 수업을 따라갈 수 없었던 거에요.

급기야 엄마는 상우 의견은 묻지도 않고 한 학년 낮추어

2학년 교실로 상우를 보내버렸어요.

그때부터 상우는 학교가 싫어졌습니다.

3학년이 된 친구들은 상우를 무시하고 놀려댔고,

부모님은 빨리 적응하지 못한다며 아이를 다그치기만 했어요.

2학년도, 3학년도 그 어디에 끼지 못한채 상우는 점점 외톨이가 되어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 진영이를 만나게 되면서

또 많은 것이 변하게 됩니다.

과연 상우는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었을까요?

마음을 다친 아이와 몸이 불편한 아이가 만나

서로의 존재에 위로가 되고 또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성장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의 마음 읽기가 부족했던 상우 엄마의 경우를 보면서 저도 아이에게

다그치기만 한 적은 없는지, 내 욕심이 아이에게 부담 자체로 다가오지는

않았는지 생각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거든요.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의 제목처럼아이가

따라오기를 기다리며 조급해 하지 않고 함께 원하는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여유와 마음가짐을 꼭 잃지말자는 나름대로의 다짐도 했었답니다.  ^ ^

이 책은 많은 아이들의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아이가 행복해야 비로서 엄마도 행복한 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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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 선비 옛 그림에 쏙 빠졌네! - 김홍도의 풍속화로 보는 조선 시대 생활 이야기 궁금쟁이 김 선비
박승주 지음, 백명식 그림 / 개암나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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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화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김홍도 입니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와 ~~  어떻게 저렇게 그렸을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죠.

우리 아이도 교과서에서 김홍도의 그림을 많이 봤다고해요.

아이들에게 조선 시대 화가인 김홍도는 아주 익숙한 이름이라 할 수 있어요.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사실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잡아낸 풍속화를 잘 그렸던 화가이지요.

그 중에서도 '씨름' 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이 그림에도 수학적 비밀이 있다고 하던데요,

바로 사람의 수를 대각선으로 합했을때 모두 12가 된다는 사실이에요.

즉, 김홍도의 씨름에서 마방진이 성립된다는 것이에요.

정말 신기하지요?

이런 원리가 바로 통합교과와 연계가 되는거 같아요.  ^ ^

그는 그림만 잘 그렸던 것이 아니라 시도 잘 짓고

음악에도 능했던 예술가였답니다.

조선 시대 최고의 인기 작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는

 조선 제 22대 왕인 정조가 가장 좋아했던 화가였다고 하네요.

이 책은 김홍도의  풍속화를 통해 조선 시대 서민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는 <통합교과 동화> 입니다.

 그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화가의 이야기 읽는걸 참 좋아라 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네요.

'서당의 저 아이는 뭐가 그리 서러워 울고 있을까?'

'애장장이들은 뚝딱뚝딱 무얼 저리 만드나?'

'고무 놀이를 누가누가 잘 하나?'

말도 많도 탈도 많은 궁금쟁이 김 선비가

과거 보러 가는 길에 여기저기 참견하다 보니

어느새 옛 그림에 같이 푹 빠졌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이 좋아요.

사실 어른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부분들에 궁금증이 일수도 있는데

그 부분까지 알려준답니다.

옛 그림도 보고 또 배우고 옛 사람들의 생활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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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키트 (스프링) - 공주로 변신해요
캔디버드 지음, 박상은 옮김 / 생각과상상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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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말고사 시험까지 잘 끝났구요,
시험준비한다고 고생 많았다고 떼어 쓰는 공주 만들기 4세트가 들어있는
<프린세스 메이커 키트>를 아이품에 안겨주었어요.  ^ ^
아이가 와 ~~  하면서 좋아하는데, 제 마음도 다 신이나더라구요. ㅎㅎ
우리 아이는 초등생인데 이 책은 초등생이 하기에도 참 좋더라구요.
공주만들기 책을 절대 유치원생만 좋아한다는 편견은
과감히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  ^ ^
 


 

공주가 4명이에요.

프랑스의 엘레오노르 공주

한국의 세희 공주.
러시아의 아나스타샤 공주.
아라비아의 자스민 공주.
화려한 가체와 부채, 빛나는 악세사리와 귀여운 가방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공주의 꾸밈이 시작됩니다.  ^ ^

 

 

 

 

책만 따라하면 너무 쉽지요잉 ~~  ^ ^

공주 장식품 만드는 법 아이 혼자 충분히 따라한답니다.

예쁜 종이도 너무 많아 아이가 기분이 참 좋다 합니다.  ㅎㅎ

 

 

 

무슨 색깔로 예쁘게 꾸밀까 고민하며
신중하게 색깔을 고르고 있답니다.  ^ ^

 
ㅋㅋ 큰 아이가 만들면 둘째가 얼른 몸에 착용해 보네요.
둘째가 아들인데도 위가 누나라 그런가
인형이라던가 예쁜거 그런것도 좋아하네요.  ^ ^;;



공주별로 가방이 다 다르게 들어있어 정리하기도 편리하네요. ^^
개인적으로 저는 키트를 정리할 수 있다는
가방이 참 마음에 들어요.
안그럼 만들어놓고 여기저기 흘리기 일수거든요.
공주가 4명이라 다양하게 활용하고 가지고 놀 수 있어 좋아요.
친구들 놀러와서도 각자 가지고 놀수도 있구요.
학교, 학원등의 일상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었고,
만드는 자체 과정을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
기말고사 끝난 아이에게 선물해 보셔요.
아이가 무척 신나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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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논술 2013.12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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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 입니다. ~~
아침에 둘째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데 크리스마스 트리며
산타할아버지 장식이 크게 되어 있는거에요.
아침부터 기분 좋은 아이들  ^ ^
그 모습보니 벌써 크리스마스구 계절이 왔구나 싶었지요.  ㅎㅎ

독서 하기도 좋은 계절입니다.  ^ ^

우리 아이가 좋아라 하는 책 융합형 인재를 위한 독서 습관을

 이끌어주는 <우등생 논술>

 초등생들에게 인기있는 매거진을 소개합니다.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최근 시사를 함께 읽으며 뉴스를 전혀 보지 않던 아이가

책에서 봤는 내용이라며 뉴스에 관심을 가질때 얼마나 뿌듯한지요.  ^ ^

 배경 지식을 넓히면서 최근 시사도 공부도 자연스럽게 되는거 같아요. 

 

 

 

 


 
우등생 논술에 보면 매달 새로운 주제로 [특집]이 실려있어요.

이번 12월의 주제는 <지구의 선물 크리스마스!>에 대해 다루고 있네요.

계절과 잘 맞는 주제죠.  ^ ^

우리 아이들도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아무래도 두 아이가 나이차이가 나니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이 좀 다르죠.  ㅎㅎ

 

 


 

책을 읽고 아이가 독후감 간단히 썼어요.

부모님이 선물을 주셔서 기쁘다니..  ㅎㅎ

은근 제가 읽을걸 알고 적었으려나요...?  ^ ^


 

 

 

세계여행편은 안데르센과 레고의 나라 <덴마크> 에 대해 풀어놓았어요.

정말 너무나 예쁜 나라죠.  ^ ^

우리 아이도 레고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거든요.

덴마크 편 읽어보며 레고나라 가보고 싶다면서

 자기 노트에 따로 적어놓았어요.  ㅎㅎ

레고랜드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들드에게도 흥미로운 곳이에요.

뉴욕, 암스테르담 등 세계 유명 도시를 레고로 만들어 놓아,

도시들의 디테일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기에 인기가 많죠.  ^ ^

덴마크하면 코펜하겐이 대표적으로 손꼽히기도 하는데요,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수도로 북유럽의 대도시 중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로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어요.

아프리카, 중동 등에서 온 이민자들을 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기도 하구요.

배가 정박해있고 사람들의 활기참이 느껴진

사진을 보니 저도 여행 가고싶다 ~~  는 설레임이 들기도 했어요.

정말 떠나볼까나요...? ㅎㅎ

우등생 논술 읽으며 배경 지식과 기본 상식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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