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SNS 퍼스널 브랜딩 비법 - 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퍼스널 브랜딩 멘토 최은희의 브랜딩 비법 5단계!
최은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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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자기 계발이니, 인플루언서니 뭐니 하면서 떼돈을 벌었네 하는 이야기에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었다. 
예전 작가 생활을 시작할 때 만난 컨설팅하는 분의  좋지 못한 꼴... 좋게 말해 어두운 면을 봐서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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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컨설팅하는 이들을 보는 나의 시각은 사이비던가, SNS를 이용한 사기꾼이던가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책 또한 관심 밖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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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 책을 리뷰하게 되었냐고 물으면 그야말로 내 착각에 의해서였다. 예전 좋지 못한 꼴을 본 그 사람이랑 얼굴이 헷갈려서 설마 그 사람이 지금 책 내고 컨설팅한다고 저렇게 거짓부렁을 걸치고 나온 건가 싶어서 설마? 하는 심정으로 신청해 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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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받아서 보니 완벽한 나의 착각이라는 걸 깨달았지만.
비교할 걸 비교했어야는 건데... 매우 불손한 의도를 가지고 시작했기에 나는 이 책을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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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늘 서평을 시작하기에 앞서 책표지 디자인부터 리뷰를 시작하기에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고급의 대명사인 보랏빛 무광 표지에 화이트와  황토색이 섞인 차분한 제목이 안정감 있게 왼쪽으로 타이포 되어 있고 사선으로 ' 나는 브랜드가 되고 100명의 브랜드를 만들었다.'라며 서브타이틀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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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의 크기와 위치가 적절하게 균형 잡혀 있어 어느 한쪽에도 치우침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자기 개발서 다운 안정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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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내부 디자인도 깔끔하게 컬러풀한 목차와 사진들로 채워져 있으며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과 사례를 명확하게 포인트로 잡아 구역으로 나눠져 있다. 궁금한 포인트를 알고 싶다면 구역별로 확인해도 좋을 듯하다.




 

 
​세상에 나를 알리는 시간
세상에 나를 알리는 시간. 줄여서 세나 시.
저자는 세나시 브랜딩 스쿨을 통해 퍼스널 블렌딩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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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나를 알린다'라는 것은 글을 쓰고 블로그를 하고 인스타그램 혹은 에스엔에스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자기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일인 기업가들을 양성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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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가 새로운 광고의 장이 될 줄 누가 알았겠던가.
 기업처럼 커다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인터넷 입소문이라는 기술 이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일. 저자는 이런 일을 4년간 하며 백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만들었고 그들의 삶과 자신감의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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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저자의 노하우 와 그녀에게 컨설팅을 받은 이들의 이야기를 진솔함 있게 담아냈다.





내 이름으로 사는 삶, 퍼스널 브랜딩을 해야 하는 이유



책은 의외로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어느 한 곳을 펼쳐도 가볍게 읽기 좋으며 호기심이 절로 생기게 만든다. 퍼스널 브랜딩을 해야 하는 이유뿐 아니라 하는 방법을 적나라하게 알려주며 한 번쯤 따라 해볼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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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면 만다라트 계획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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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것을 어느 일본 최고의 야구 선수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평생을 걸쳐 해왔다는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그 때는 막연히 그러한 것이 있구나 도움은 되겠네 정도로 스쳐 지나갔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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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것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며, 계획을 세우고 전략적으로 실행하여 내 자신의 브랜드를 만 들어가는 방식을 알려준다.




나 또한 호기심을 갖고 있던 터에 잘됐다 싶어 만들어 보았다. 조금 더 명확하게 목표와 실행해야 할 것들이 눈으로 보인다. 내 꿈을 위해 한 발짝 뻗은 기분이다.​
 솔직히 내 자신에 대한 브랜드를 만든다는 건 아직 뜬구름 잡는 기분이라 잘 모르겠지만 저자는 명확하게 개인을 브랜드 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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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로 인식되는 블로그 채널 개설하는 법. 잠재고객이 팔로워가 되는 인스타그램 채널 법. 대중에게 영향력을 높이는 YouTube 채널 만드는 법 등을 간략하게 소개하며 에스엔에스 를 사용하는 전략을 알려준다.




또한 마지막에서는 미션 노트를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고, 보람됬던 일을 분리하며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확인을 하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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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브랜드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스로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될 법한,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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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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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SNS 퍼스널 브랜딩 비법 - 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퍼스널 브랜딩 멘토 최은희의 브랜딩 비법 5단계!
최은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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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브랜드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스로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될 법한,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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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서당에 나타난 맹자 선생님 ㅣ 고전을 통한 인성교육 동화 시리즈 1
김래주 지음, 민만 그림 / 북네스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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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서당에 나타난 맹자 선생님은 요즘에 부쩍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인의예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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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전 세계를 휩쓸고 경기 침체가 계속되며 사람들에게 부족한 것이 많아졌다고 느껴졌다. 참을성과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어졌다고 할까?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는 살인사건들, 묻지 마 범죄, 양심을 버린 사기극, 국민과 나라를 돌아보지 않는 예의 없는 정치인들, 뉴스에서 보이는 사건 사고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심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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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참을성과 버려진 양심, 그리고 도덕적 기준을 다시 세우고 싶었다. 해서, 《맹자 선생님》을 읽고자 했다. 정리가 되면 아이게도 올바른 도덕적 기준을 세워 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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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게 웬걸? 울 집 중딩이가 엄마가 읽기도 전에 자기가 먼저 보겠다고 가져가 버렸다.  하루도 채 지나기 전에 나에게 와서 말했다. 엄마 이 책 내가 가져도 돼?  나는 그 말에 당황했다. 아니 왜?라고 물어보자 좋은 말이 많아서 줄 치고 보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흔쾌히 가지라고 했다. 울 집 중딩이는 신나서 가지고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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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하룻 밤뒤. 독서록을 썼다고 나에게  보여주었다. 어려서부터 꾸준히 책을 읽더니 요즘 물이 올랐나 보다. 제법 진지하게 감상 문을 써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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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우리 집 아이가 쓴 서평이다.


아파트 서당에 나타난 맹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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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시대에 웬 고전 선생님 인가 하며 흥미로워 첫 페이지를 열게 되었다. 일단 책 표지에서 있는 어질고 의롭고 겸손하고 지혜롭게!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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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는 인의예지 즉 '인'은 어려움을 이해하는 마음, '의'는 불의를 싫어하는 마음 그리고 '예'는 겸손한 태도 '지'는 슬기로운 생각이라는 뜻인데 이와 같은 내용의 스토리를 써 이해가 가기 쉽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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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맹자 선생님이라는 분이 눈에 띄었는데 현대 시대와 맞지 않는 옛날 한복과 유건을 써 이질감을 준 것 같았다. 한 맹자 선생님은 옛날 성선설을 주장하신 맹자의 가르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었는데 흥미롭고 지식이 되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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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 '인' 어진 마음

이야기 1에서는 어질다의 뜻인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위치에 걸맞은 것이 어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질하는 평소 어질'현'이라는 한자로 알고 있었는데 어질다의 뜻을 모르고 알고 있던 것이라 새로운 지식에 책을 읽으며 눈을 반짝였던 것 같다.

또, 공자와 맹자의 본명은 공구, 맹가라는 본명이 있었단 것이었고 '자'는 옛말에 선생님이라는 뜻으로 붙이던 존칭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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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 '의' 의로운 마음 

훈장님과 아이들이 특전사 체험에 가게 되어 의로운 마음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의로운 은 속뜻은 깊어. 어떤 일을 할 때 그 방법이 옳지 않다면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자신이 무언가를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용기를 낸다면 그 또한 의로움이라고 할 수 있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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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  '예' 겸손한 태도 

어린이 축구 대회가 열려 대회의 나간 사당의 아이들이었다 그중 정미라는 아이가 마지막 그라운드 동점골을 3명의 협력 플레이로 기적적으로 성공시키며 끝내게 된 것이 축구장에 있었듯 마음을 울리며 인상 깊게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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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4 '지' 슬기로운 생각

초등학교 특별수업 선생님으로 참가하게된 훈장님이 수업을 하며 이루어 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중 한 구절중 "부모님에 대한 존중을 자기한테도 똑같이 적용하면 되는 거죠. 그에 맞게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게 자신에 대한 최고의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구절이 존중이라는 뜻을 풀어 쉽게 이해하도록 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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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둑질을 한 아이들에게 진실된 반성을 통해 다시 잘할 수 있도록 너그럽게 용서하는 것이 관용이라는 것을 알려주며 세 아이들이 반성을 한다면 더는 얘기하지 않는 걸로 하고 한번은 누구든 실수할 수 있는 거니까 라며 말해주던 것이. 뜻 깊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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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많은 지식들을 책에서 얻을 수 있었던것 같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진지하게 책을 읽고 인의예지를 내게 이야기하며 눈을 빛내는 아이를 보자 잘 신청했다는 마음이 들었다. 《아파트 서당에 나타난 맹자선생님》은 현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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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문화충전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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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연 지음 / 크루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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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씨들의 회사생활 적응기 재미있게 읽힌다! 사회초년생들에게 유형별 대처법이라든지융화방법을 제시해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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