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는 것은 언제 읽느냐에 따라 그 책에 대한 느낌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책의 초반부를 읽고 있을 때는 유시민 작가의 재능 낭비라는 생각이 강했으나 책을 다 읽은 지금에는 빨리 다음 편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합니다.
초보자가 중국 경제를 알기 위해 보면 좋은 책. 강추!
과학과 함께 사는 현대인으로써 한 번쯤 읽어볼만 하다. 잘 읽히기는 하나 내용의 깊이가 그리 깊지는 않다.
이 책은 나에게 늙어서의 삶도 괜찮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은 것 같은데, 이 책에서 나오는 과학적인 내용만 추려서 보면 그렇게 괜찮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내용이 너무 추상적이라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