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는 것은 언제 읽느냐에 따라 그 책에 대한 느낌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책의 초반부를 읽고 있을 때는 유시민 작가의 재능 낭비라는 생각이 강했으나 책을 다 읽은 지금에는 빨리 다음 편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초보자가 중국 경제를 알기 위해 보면 좋은 책.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과학과 함께 사는 현대인으로써 한 번쯤 읽어볼만 하다. 잘 읽히기는 하나 내용의 깊이가 그리 깊지는 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국화와 칼 - 일본 문화의 틀
루스 베네딕트 지음, 김윤식.오인석 옮김 / 을유문화사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해방 직후에 쓰여진 텍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본인들의 행동양식을 이해하는 단초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일본에 받은 영향까지도 엿볼 수 있다.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책은 나에게 늙어서의 삶도 괜찮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은 것 같은데, 이 책에서 나오는 과학적인 내용만 추려서 보면 그렇게 괜찮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내용이 너무 추상적이라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