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반도 이해하지 못하였다. 책이 너무 어렵기도 하지만, 1960년대 기술 발전으로 본 미디어의 이해는 사실 지금의 관점으로 보자면 좀 한계가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문제는 이해도가 낮다보니 이 의견조차 내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신할 수 없다는 점이다)
맥킨지의 문제 해결 방법을 만화로 표현하여 이해하가 쉽게 설명했다. 어떻게 보면 문제해결 할 때 당연한 접근 방법이나 그것을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읽어 보고, 기억해 뒀다가 문제가 안풀릴 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① 요점을 3가지 정도로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다.② 항상 결론 중심으로 생각한다. ‘핵심이 무엇인가?‘③ 듣는 사람의 특성에 따라 보고의 방식을 달리한다.④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⑤ 보고서에는 말하고 싶은 것을 요약한 텍스트(결론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메시지)와 그것들을 증명하는 차트를 포함시킨다. - P143
커피를 중심으로 전개한 세계사. 솔직이 커피를 좋아하고, 역사를 좋아함에도 책을 재미있게 읽지는 못했다. 커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어쩔 때는 약간 무리한 얘기가 나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