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왕조(conquest dynasty)‘란 사회경제사학자 비트포겔이 중국사에서 요·금·원·청과 같이 군사적 우위를 바탕으로 중국을 정복하고 지배한 이민족 왕조들을 지칭한 용어로 이후 학계에서 널리 유행했다. -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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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블루레이] 반지의 제왕 : 트릴로지 (9disc: 4K UHD Only)
워너브라더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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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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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한 왕조가 지배하던 11~12세기에 종래 이란계가 다수를 점하던 파미르 고원 동서의 정주지대, 즉 트란스옥시아나와 카쉬가리아의 주민 구성 면에서 투르크계가 우위를 점하기 시작하였다. 중앙아시아의 ‘투르크화‘는 8세기 중반 탈라스 전투 이후 급속하게 진행된 ‘이슬람화‘ 현상과 함께 이 지역의 역사에서 중요한 분수령을 이루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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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교역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비단이었다. 당시 중국은 비단 생산국이었고 서아시아 각국과 로마 제국의 귀족들은 비단을 구입하려고 애를 썼다.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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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중앙유라시아의 특징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유목-오아시스 문화권‘이라고 하겠다.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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