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은 소리입니다. 법정에서 당사자의 잘못을 충고하고, 아픔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소리입니다. 그리하여 사법은 개개인의 양심을 일깨우고, 이 시대와 우리 사회에 따뜻한 정의를 일깨워 사회적 약자들의 의지처가 되고,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과는 가해자의 의무이고, 용서는 피해자의 권리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법은 법이 필요 없는 가지고 쥔 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보호할 수 없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보호 장치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옛글을 보니 충성스러운 신하와 현명한 신하의 차이는 신하의 마음가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간언을 듣는 군주를 모시고 있는가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잘못된 것을 말하지 아니하여 윗사람이 잘못한다면 아랫사람의 잘못이지만, 잘못된 것을 말했음에도 윗사람이 잘못한다면 그것은 윗사람의 잘못이겠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 - 위대한 방정식에 담긴 영감과 통찰 ㅣ 이언 스튜어트 3부작 3
이언 스튜어트 지음, 김지선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적성에 전혀 맞지는 않았지만 공대를 나온 탓에 이 책애 나온 공식들은 대부분 학창시절에 배웠던 것들이다. 그럼에도 배운지 너무 오래된 탓에 기억이 잘 나지도 않고, 전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계속 읽기가 쉽지 않았다. 그나마 중간까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방정식이라 그럭저럭 쫓아갈 수 있었으나 중간에 파동 방정식을 보는 순간 그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책 자체는 나쁘지 않고, 대학을 졸업한 이과생이나 공대생들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그러나 나는 아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