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제국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생물의 세계를 탐험하다
칼 짐머 지음, 이석인 옮김 / 궁리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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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세계가 어떤지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으면 된다. 마지막장을 읽으면서 갑자기 매트릭스라는 영화에서 스미스 요원이 한 말이 떠올랐다. ˝인간은 지구의 바이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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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문명의 충돌 - 세계질서 재편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
새뮤얼 헌팅턴 지음, 이희재 옮김 / 김영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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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이 책은 현재 국제정세의 추이를 잘 통찰할 수 있게 해주는 의미 있고 유용한 렌즈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어떤 패러다임도 영원히 유효하지는 않다(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패러다임을 잘 못 설정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세계정세의 변화를 더 잘 해석할 수 있는 책을 찾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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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총수가 뉴스공장에서 윤리적 소비에 대하여 언급하는 것을 듣고 찾아 읽게된 책. 우리가 먹는 먹거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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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 내 안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공감과 위로의 심리학
일레인 N. 아론 지음, 노혜숙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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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게 태어난 10~15%의 사람을 위한 책.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내가 남과는 다르다거나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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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다윈의 서재 - 진화하는 지식의 최전선에 서다 ㅣ 다윈 삼부작 1
장대익 지음 / 바다출판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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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주 토요일마다 XX신문의 서평을 즐겨읽는 편이다. 요즘 최신 발간 서적중에 읽을만한 책이 있는지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문제는 내가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옛날에 나온 좋은 책이 무엇인지 이 방법으로는 알기 쉽지 않다는데 있다. 그래서 두번째로 쓰는 방법은 각 대학에서 추천하는 추천도서 리스트를 확인하는 것이다. 사실 이것만 해도 충분한 것이 유명 대학 추천 도서만 해도 이미 몇 백권이고 나의 독서능력으로는 1년에 50권 읽기도 빠듯하기 때문이다. 만약 대학 추천 도서 리스트의 책을 다 읽는다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일이 좋은 책을 많이 소개하는 서평집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점에서 ‘다윈의 서재‘는 좋은 과학책을 소개하는 서평집으로서 어떤 과학책을 읽어야 하는지 좋은 지침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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