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은 확실히 스페인, 포르투칼 여행을 다녀온 뒤에나 혹은 다니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스페인, 포르투칼을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입장에서는 눈에 그려지지 않은 대목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