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요지는 단순히 한 개체가 어떤 종에 속해 있다는 이유로 그 존재를 차별하는 것이 일종의 편견이며, 이런 태도가 어떤 인종에 속해 있는가에 따라 개인을 차별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이 부도덕하고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이다. - P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