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람은 우리 종의 구성원이고, 동물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우리가 다른 사람의 이익을 더 중시하는 것을 정당화해주지 않을까? "우리는 ......(여기에 자신과 동일시하는 집단의 이름을 넣는다)이고 그들은 아니다"와 같은 주장은 과거에 다른 사람의 이익을 동등하게 고려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어왔다. 인종차별주의자는 자신과 같은 인종의 이익을 더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성차별주의자는 자신과 같은 성의 이익을 우선시한다는 점에서 평등의 원칙에 위배된다.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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