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X 세대로서 아날로그 시대에 태어나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지 기술에 의해 경험이 사라지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방법이 아날로그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저자가 제시하는 문제는 인정하지만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좀 다르게 가져가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번역이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