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기 미술의 최고 전성기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최대의 힌두교 사원인 앙코르 와트는, 창건 당시의 이름은 전해지지 않고 캄보디아가 상좌부 불교를 국교로 한 후에 불리게 된 불교 사원으로 옛 왕성에 있는 사원이 와전되어 생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