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그대로 현대 중국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입문서이다. 1부와 2부는 중국 근현대사를 개괄하였고, 3부는 중국의 정치, 행정, 외교, 사회 등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대략적으로 알려준다. 방통대 중문과 교재이나 중국을 알고싶다면 교재가 아닌 책으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