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월, 덩샤오핑은 개혁개방이 시작된 동남부 연해 도시를 순회 시찰 하면서 개혁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천명하였다. 덩샤오핑은 남순 강화로 불리는 몇 차례의 담화를 통해 개혁개방을 이분법적인 ‘성사성자’의 관점에서 평가해서는 안 되며, ‘삼개유리우’, 즉 사회주의 사회의 생산력 발전, 중국의 종합 국력 발전, 인민의 생활수준 향상 이 세 가지 방면에서 유리한가의 관점에서 평가해야 한다고 설파하였다. - P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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