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불교는 흔히 마하야나라고 한다. 큰 수레라는 뜻으로 개인적 해탈만을 추구하는 아라한 중심의 부파불교를 비판하고, 모든 중생을 해탈로 인도하는 보살사상과 보살의 이타행을 강조한다. 또한 대승불교는 다불사상을 내세웠는데, 그중에서도 아촉불, 아미타불, 약사여래 등이 널리 신앙되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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