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시피 델타에서 발생한 블루스에도, 뉴욕 할렘의 클럽에서 건너온 재즈에도, 영국 버밍엄에서 유래한 헤비메탈에도 우리의 이야기는 담길 수 있다. 시대와 세대를 건너 한국의 작사가들이 느낀 삶과 사람과 사랑에 대한 수많은 깨달음이 아름다운 선율에 담겨, 그 음악을 영원히 우리의 것으로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