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부재는 ‘리(理)와 기(氣)로 해석한 한국 사회‘인데 책 제목처럼 한국 사회를 너무 리와 기로 끼워 맞춘 느낌이다. 게다가 이 책이 씌여진지 20년이 넘은 책이기 때문에 현재의 한국 사회와는 맞지 않은 내용이 위의 단점을 더 도드라지게 만들고 있다. 그럼에도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