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의 ‘효‘란 일본에서의 ‘효행‘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생명의 연속에 대한 자각이다. 조상→나→자손으로 이어지는 이 생명이 실은 도도하게 흐르는 대하와 같이 이어지고 있음을 자각하는 것이다. -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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