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푸른 점
칼 세이건 지음, 현정준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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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행성으로의 이주라는 칼 세이건의 꿈이, 여러 나라와의 협력으로 이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그의 전망이, 일론 머스크라는 한 개인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에서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칼 세이건이 지금의 일론 머스크를 보았다면 어떤 생각을 가질지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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