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알랭 드 보통 지음, 김한영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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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7

야금 야금 읽다가 오늘 끝낸 책. 사랑에 관련된 철학과 심리학을 소설에 아주 잘 녹여낸 책이다. 주로 지식을 전달하는 심리학 책 속에 있는 사례를 통해 이론을 이해하였는데, 이 책은 삶 속에 있는 지식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해석하면서 이해하게 된거 같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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