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두 사람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단편소설집 같은 느낌. 둘다 먹먹함과 찜찜함으로 마무리 짓는 비슷함. 바깥은 여름은 상대적으로 좀 더 현실적인 시각과 좀 더 부드러운 문체.1. 입동 : 영우/유치원/사고2. 노찬성과 에반 : 휴게/강아지3. 건너편 : 도화와 이수/노량진4. 침묵의 미래 : 소수언어박물관5. 풍경의 쓸모 : B대학/곽교수/아버지6. 가리는 손 : 재이/한국인/십대/스마트폰7.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 에든버러/도경/피부감기/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