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 빈부격차는 당연한 걸까? - 2024 하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중고생 논·서술형 주제토론 수업 1
태지원 지음 / 글담출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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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책 리뷰 ❤️


[ 자본주의 사회, 빈부격차는 당연한 걸까? ]


💚 저자 - 태지원
💚 출판 - 글담출판사


“왜 부자는 더 잘살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질까?
네 생각을 말해봐!”


📝 우연치 않게 한국사 책을 읽은 후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잉여 생산물이 발생하면서 토지와 생산물에
대한 사유 개념이 나타나 빈부 차이가 생겼다.’
신석기 시대 때부터 빈부격차가 발생했다는 사실이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현재 우리의 빈부격차는 당연한
걸까? 나만의 생각을 찾기 위해 책을 펼쳐본다.


📔 이 책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 중 하나인
‘부의 불평등’을 주제로 그 배경을 들여다보고 찬반
토론을 해봄으로써 다양한 지식과 관점을 배우고,
나만의 생각을 찾도록 돕는다.
무슨 주제로, 어떻게 토론을 해 나가야 할지 막막함을
느낄 학생과 학부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 중고생 논술형에 대비하는 주제토론 수업을 도와주는
책이다. 근데 이주제 어른인 나도 한번쯤은 고민해 봤던
문제인데 하며 책을 읽어 나갔다. 경제적 용어를 잘 모르는
나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시대적인 배경에 숨은 스토리와, 핵심용어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술술 읽혀졌다.


📔 본격 토론을 해봅시다
오늘 ‘부의 불평등’토론반에서는 ‘자본주의 사회,
빈부격차는 당연한 걸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개인이 능력에 따라
부를 쌓고 그 부를 통해 성취를 이루는 것을 인정 합니다.
사유재산 또한 인정하지요. 그러나 개인이 가진 사유재산
정도가 다르므로 빈부겨가는 꾸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 사회의 빈부격차는 당연한 현상으로
봐야 할까요?


📝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나와 열띤
토론을 벌인다. 찬성의 의견을 읽을 때는 이게 맞지,
싶다가도 반대의 의견을 읽을 때는 이것도 맞는데 라고
생각하며 주장하는 근거들을 꼼꼼하게 다시 읽어보며
나혼자 찬반토론을 펼쳐보았다.


💚차례
1. 자본주의 사회, 빈부격차는 당연한 걸까?
2. 기본소득은 빈부격차를 줄일 수 있을까?
3. 디지털세 도입은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줄까?
4. 취약계층 빚 탕감, 공평한 제도일까?
5. 지하철의 노인 무임승차 제도를 지속해야 할까?


📝 차례에서 보듯이 어려운 사회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 더 친근하게 다가왔고, 고민만 하다가 말았던
것들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 나만의 생각을 찾고 싶은 사람
👍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
👍 주제별 토론수업을 준비하는 10대의 학생들과
부모님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다양한 시선으로, 관점을 바꿔 가며 세상을 살펴
봐야 할 때가 있습니다. 다채로운 안경을 바꿔 쓰며
주변을 바라보듯 말입니다. 그래야 내 주변을 둘러싼
우물 안을 벗어나 나와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도 이해할 수 있고, 세상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경제적 불평등과 양극화가 중요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지금, 이 책이 청소년에게 다채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안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저자_태지원)


이 서평은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글담출판사(@geuldam)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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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혁명 - 매일 젊어지는 세포 심상 훈련법
에릭 프랭클린 지음, 김지민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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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책 리뷰 ❤️



[ 세포 혁명 ]


💙 저자 - 에릭 플랭클린
💙 옮김 - 김지민
💙 출판 - 인플루엔셜


”매일 젊어지는 세포 심상 훈련법“


📝 우리는 하루 하루 젊음을 사용하고 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처럼 인생에서
젊음은 너무나 소중하고 지켜야 할 것이라 생각
된다. 인간은 여러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세포를 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나이야 가라~ 나는 젊어 질랑게잉!!’
세포부터 젊어지는 방법을 찾아 책을 펼쳐본다.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데오키네시스적인
기법을 세포 레벨에 적용해보자는 시도 자체를 높이
평가하기 때문이다. 특정한 이미지에 기반한 ‘생각’은
우리 몸에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내면소통이다. 세포
하나하나를 떠올리고 그 세포들의 기본 작동 방식이나
구조의 변화를 상상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내 몸과
의 내면소통’ 방법이다. 그렇기에 이 책이 제시하는
아이디어는 몸에 대한 사띠 명상을 할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게다가 저자의 창의적인 그림들은
이데오키네시스적인 방법론을 세포 단위에까지 적용
하는데 큰 도움을 줄것이다.
‘<내면소통>저자 김주환 교수의 추천사’


📝 <내면소통>의 저자 김주환 교수님이 추천하는
책이라 더 궁금했었다. (사실 아직 내면소통은 못
읽어 봤고, 회복탄력성은 읽어 봤는데 너무 좋았었다)
몸 속의 세포를 하나씩 느끼며 세포들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내면소통의 모습이라는 말에 동감한다.


📔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메신저 중 하나인
엔도르핀은 웰빙을 돕는 천연 마약이다. 인간은
언제나 풍부한 엔도르핀을 갈망한다. 한 예로
오르가슴을 느끼는 동안 엔도르핀의 결합률은
무료 100배나 증가한다. 오르가슴 상태가 아니어도
휴식과 운동을 통해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할 수
있다.


📝 엔도르핀이 돌면 활기가 넘친다는 말은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꼭 오르가슴 상태가 아니여도
충분한 운동과 휴식으로 엔도르핀을 활성화 시켜보자.
하루에 5분 산책하기, 5분 명상하기 처럼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해나갈 수 있는 일부터 시작 해 보자.


📔 한쪽으로 몸을 기울여 팔을 느슨하게 늘어뜨린
다음, 팔의 세포들을 상상해보라. 늘어진 팔의 세포
들은 마치 진주 먹걸이의 진주 알처럼 서로에게
매달려 있을 것이다. 이번에는 테이블에 손을 짚고
몸을 기대어보라. 서로에게 매달려 있던 세포는,
팔로 몸을 지탱하는 순간 달라진다.


📝 내 한쪽 팔에 들어 있는 세포들이 진주목걸이
처럼 연결되어 몸을 지탱해준다는 시각화를 해본다.
뭔가 더 단단해 지고 견고해진 느낌이 든다.


👍 자세와 움식임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
👍 신체의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하고 싶은 사람
👍 세포 심상훈련법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내 몸을 바꾸려면 세포부터 깨워라!


이 서평은 인플루엔셜(@influential_book ) 출판의
서평단 모집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기록 #서평단 #책리뷰 #세포혁명 #세포심상훈련법 #내면소통 #마음챙김 #플랭클린메소드 #에릭플랭클린 #추천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하는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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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결심
하완 지음 / 오리지널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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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책 리뷰 ❤️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 저자 - 하완
💚 출판 - 오리지널스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결심”


📝 최근 내가 열심히 하는 것은 글쓰기다. 읽고 싶은
책이 점점 탑을 넘어 성벽(?)을 쌓고 있는 중이지만 글을
쓰며 나름 마음의 성장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그 다음으로
열심히 하는 일은 햄스터 돌보기인데, 아들의 일이 나에게
떠밀려 와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었다. 징그럽다고 생각했던
처음과 달리 볼수록 귀엽다. 밥을 주러 다가가면 나를 알아
보는 것 처럼 멈칫 하는 순간의 표정, 앞발로 먹이를 쥐고
욤욤 먹는 모습들을 멍하니 바라보고는 한다.
처음부터 열심히 하려던 것은 아니였는데...


📔 현명한 포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실패를 인정하는 용기, 노력과 시간이 아무런 결실을
맺지 못했더라도 과감히 버릴 줄 아는 용기. 실패했음
에도 새로운 것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 현명한
포기는 끝까지 버티다 어쩔 수 없이 하는 체념이나
힘들면 그냥 포기해버리는 의지박약과는 다르다.
적절한시기에 아직 더 가볼 수 있음에도 용기를 내어
그만두는 것이다. 왜? 그렇게 하는 것이 이익이니까.
인생에도 손절매가 필요하다.


📝 나는 실패했음에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저자의 말처럼 ‘실패를 인정하는 용기’를
낸다는 것은 전자보다 훨씬 대단한 용기라 생각이 든다.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새로운 것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 현명한 포기가 가능할까? 아 딱 한가지 해당하는게
번뜩 떠오르는 용기의 순간이 있다. ‘다이어트를 하겠다
마음먹은 용기’ 그건 너무나도 쉽게 포기하고 잘못됨을 인정
한다. 이거, 이게 맞나?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 진작 눈치 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인생에 정답 같은
게 있을 리 없다. 심지어 이 문제의 출제자는 처음부터
정답 따위는 만들어 놓지도 않은 듯하다.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 수수께끼를 풀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다.
왜 이런 답도 없는 문제를 내고 풀게 한 걸까? 수수께끼의
본질은 재미에 있다. 그렇다. 재미있자고 던진 문제에
우리가 너무 죽자고 덤빈 건 아닐까? 답을 찾는 데만 집중
하느라 문제를 푸는 재미를 잃어버린 건 아닐까?
수수께끼는 꼭 맞춰야 하는 게 아니다. 틀려도 재미있는게
수수께끼 아니던가. 그리고 이 수수께끼는 어차피 정답이 없다.


📝 수수께기란 재밌는 놀이, 사전적 의미로는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복잡하고 이상하게 얽혀 그 내막을
쉽게 알 수 없는 것’이라고 정의된다. 인생이란 죽는
그 순간까지도 내막을 알 수 없는 것이기에 수수께끼
표현이 꽤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 나만의 속도로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
👍 끌려가는 삶이 아닌 끌고 가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 열심히 살수록 더 불안해 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어떻게 사는 것이 맞는지는 나도 모른다. 정답도 없다.
그저 많은 사람이 주변에 깔린 운을 놓치지 않고 지금을
즐기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적어도 나는 운 좋은 사람
으로 살기를 ‘선택’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의 삶이
행운으로 가득하기를 바란다.


이 서평은 클로이서재(@chloe_withbooks )님의
서평단 모집에서 서평단으로 선정 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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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 (불안 에디션)
박한평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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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책 리뷰 ❤️



[ 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 ]

💚 저자 - 박한평
💚 출판 - 딥앤와이드

“매일 요동치는 감정을 다스리는 최고의 심리 치유법”


📝 나는 자칭 감정에 예민한 사람이다.(예민하고 싶을
때만 예민한 사람) 슬픈 감정을 느끼면 빠져나오는데 꽤
시간이 오래 걸린다. 또 굉장히 기분파여서 한번 빈정이
상하면 그 후 모든 일에 신경질적으로 대하곤 했다.
책을 읽은 후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게 되어 지금은
조금 나아졌다.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책을 펼쳐보자.


📔 불안이 불현듯 찾아올 때, 당신은 이런 태도를 지녀야
한다. 불안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솔직한 태도로 대하는 것.
불안에 휩싸여 쫓기듯 급하게 결정하지 않는 것. 불안한 마
음으로 인해 자기 자신을 잃지 않는 것. 불안에 매몰되어
소중한 것들을 소홀히 대하지 않는 것. 불안을 느끼는 것을
피할 순 없지만, 불안한 사람이 되지 않을 수는 있다.


📝 최근 나의 모습이 떠오른다. 개인적인 일이 있었는데
마음이 불안했었다. 하루가 불안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독서를 해도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았고, 글도 쓸수가 없었고
매일하는 루틴을 실천할 수가 없었다. 나는 그렇게 불안에
지배 당하고 있었다. 내가 그것들을 계속 떠올린다고 해서
불안이 해소 되는 것도 아니였는데, (최근에 읽었던 생각의
배신에서도 나온 부분) 불안이 나를 삼킨 것 같은 시간이었다.
이제는 안다. 불안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꾸준히 내가 해왔던
일들을 그대로 하면 된다는 것을. 불안은 나에게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나는 꾸준히 내자리에서 내 할일을 해나가면
불안은 점점 소멸되어 버림을 느꼈다.


📔 스트레스를 ‘커다란 바위‘라고 가장하고, 우리가
이 바위를 어깨에 짊어지거나 들고 있어서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면 해야 하는 행동은 간단하다. 바위를 내려
놓는 것이다. 바위를 짊어진 채로 물을 마시거나,
시원한 그늘에 서 있는다고 바위가 가벼워지는게 아니다.


📝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을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커다란 바위‘를 짊어 지고 가야만 하는 삶이라면, 무거울
때는 잠시 내려두고 쉬었다가 기운이 차려지면 다시 짊어
지면 된다. 내가 스트레스를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지배당하지 않을 수 있다.


📔 자신의 기분이 어떤지 솔직하게 마주하는 일은 꽤 중요
한 일이다. 그러나 그걸 외부로 표출하는 일에는 신중해야
한다. 자신이 느끼는 기분에는 솔직하되 표현하는 일에는
신중 할 것. 누구도 타인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야 할 의무는
없다. 당신이 함부로 대하는 그 사람도 누군가에겐 둘도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걸 잊어선 안된다.


📝 이 글은 나부터 모든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삶에서 나의 감정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타인에게 감정을 함부로 표출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자신이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하다. 어떤 누구도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야 할 의무는 없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
진다.


📔 당신이 흔들리고 혼란스러운 바로 그때, 마음을 붙잡아
주는 문장이 있기를. 길을 잃었다는 생각이 들 때 이정표가
되어 줄 문장이 있기를 바란다.


📝 나를 붙잡아 주는 문장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책에서도
언급된 ‘오히려 좋아.’라는 문장이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렵겠지만, 좋은 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서 이미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 인친님들을 붙잡아주는 문장이 무엇인지 댓글로 알려 주세요.


👍 내 기분을 잘 알고 싶은 사람
👍 사소한 감정에 무너지지 않고 싶은 사람
👍 불안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연습이 필요한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자기감정을 모르는 사람은 반드시 실수를 합니다.
“내 기분아 잘 지내니? 왠지 걱징이 돼서 말이야.”


이 서평은 딥앤와이드(@deepwide.official ) 출판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기록 #서평단 #책리뷰 #감정기복이심한편입니다만 #박한평 #딥앤와이드 #심리치유법 #감정조절법 #자신에게좋은사람이되길 #기분 #감정 #불안 #습관 #지배 #연습 #조절 #노력 #도서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하는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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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부처의 말 - 2500년 동안 사랑받은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박재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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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책 리뷰 ❤️


[ 2500년 동안 사랑받은 초역 부처의 말 ]

🖤 저자 - 코이케 류노스케
🖤 옮김 - 박재현
🖤 출판 - 포레스트북스

”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다. 행복이 곧 길이다.“


📝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미래의 걱정
없이 온전히 이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상태’라고 정의해 본다.
‘초역 부처의 말’을 통해 행복이라는 길을 찾아본다.


📔 이 책을 손에 들고 어디를 펼치더라도 그곳에 적힌
부처의 말이 스스륵 마음을 물들이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더 좋은 방향으로 불어길 바라고
있습니다. 용기의 바람이 불고, 고요함이 자리하고, 번뜩이는
깨달음의 순간이나 집착이 사라진 평안한 마음을 마주하고,
분노의 불길이 사그라드는 효과가 일어나기를 기대하
있습니다.


📝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에 관련된 책이나 부처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 많은 깨달음을 얻는 편이다. 오랜시간 세상의 것들과
쾌락을 멀리하며 명상과 사유를 통해 얻은 깨달음은 그들이
인내의 시간들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음을 느끼게 해준다.


⚫️ 차례
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부. 비교하지 않는다
3부. 바라지 않는다
4부. 선한 업을 쌓는다
5부. 친구를 선택한다
6부. 행복을 안다
7부. 자신을 안다
8부. 몸을 바라본다
9부. 자유로워진다
10부. 자비를 배운다
11부. 깨닫는다
12부. 죽음과 마주한다


📝 차례만 보더라도 작은 것들 하나도 놓치지 않고 깨우쳐
주려는 부처의 세심한 마음이 느껴진다. 책을 읽으며 전부 다
수긍할 수는 없었지만 결국은 나의 감정을 다스리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영원한 것은 없으며
죽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모든 책의 본질은
결국 같다라는 걸 또 한번 느끼는 부분이었다!)


👍 실천적인 마음의 훈련방법이 필요한 사람
👍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는 동양 철학이 궁금한 사람
👍 세상살이에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생각에 갇히지 말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이 서평은 포레스트북스(@forest.kr_ ) 출판의
서평단 모집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기록 #서평단 #책리뷰 #2500년동안사랑받은부처의말 #부처의말 #코이케류노스케 #포레스트북스 #동양철학 #부처 #쇼펜하우어 #키아누리브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하는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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