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와 두건, 장갑을 완벽하게 장착하고슈퍼 히어로가 되기 위해 고된 훈련을 하는슈퍼 꽈배기맨!꽈배기를 만들기 전 진정한 반죽이 되기위한 여정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펼쳐 낸책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맛난 꽈배기가 되기 위해 겁이 나도 참아야하고 오랜 기다림도 잘 버텨야 하는 힘든여정이지만 노랗게 잘 만들어진 꽈배기가완성되었을 때의 뿌듯함과 먹음직스러운모습은 입에 절로 침이 고이게 만듭니다.오늘 막둥이가 교정 시술을 하는데 많이아플까봐 걱정이고 아이가 잘 해낼까 싶은걱정도 드는데 슈퍼 꽈배기맨처럼 용기를내어 멋지고 예쁜 막둥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슈퍼 꽈배기맨을 읽으며 맛난 꽈배기도같이 맛보면 어떨까요??^^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제공받았습니다.
"내 횃불은 내가 들어야 한다!"
초등 고학년 추천 역사동화!
역사동화는 읽을 때마다 가슴을
뭉클하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어
더욱 끌리는 책이다.
아직은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 여자아이
같지만 다른 또래 남자들보다도 산을
잘 타 토끼 몰이도 잘하고 서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정님!
어느 날 어머니의 심부름을 갔다가
부잣집 아가씨의 부탁을 들어 주게
되는데...
정님이는 남녀 상관없이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평등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불평을 토로하면서 자신이
반드시 평등한 세상을 만들겠노라
다짐하는데...
그런 평등한 세상이 되려면 일단 나라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즉, 조선이 튼튼해야
백성이 그래야 평등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남들이 보기에는 여리디 여린 여자아이
같지만 어느순간 정님이의 마음 속에는
아버지와 정혜 언니가 하려는 의미있는
일에 자신도 무언가 할일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굳은 의지를 다지며 홀로
어두운 산속으로 길을 나선다.
정님이가 원하는 세상이 빨리 다가오길
바라며 정님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도 가슴이 뜨겁게 타올랐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겁도 많고
부끄러움과 수줍음이 굉장히 많은
아이인 것 같아요.
아이가 불안과 두려움에서 어떻게
용기를 내는지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려고 해요!~^^
걱정이 많은 카밀라는 항상 숨어
버리는 아이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현장체험학습으로
아쿠아리움에 간다는 말을 들은
카밀라!
가기 전부터 아쿠아리움에 있는
생물체로부터 위협을 당할까봐
겁이 나는 카밀라는 모든 걱정을
몰아 내고 아쿠아리움에 잘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간 카밀라는 또 어딘가로
숨기 위해 자리를 옮기는데 구석진
한 곳에서 자신을 제일 많이 놀리던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알고 보니 카밀라보다 더 겁이 많은
친구였나 봅니다.
아쿠아리움의 살아있는 친구들을
만나러 가자며 먼저 손을 내미는 친구에게
카밀라는 '만약에, 못하겠어, 무서워!'라는
말보다 '좋아, 해보자!'라는 말을
당당하게 건넵니다!~
그렇게 두 친구는 아쿠아리움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발표도 멋지게 해냅니다!
"두려움을 느낄 때, 우리는
비로소 용기를 배워요!"
불안과 걱정이 많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두려움을 용감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 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무척이나
신나는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은
이야기를 담아 놓은 그림책 같아요!
달밤에 열리는 썰매장은 어떤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수돗물을 틀어 놓고 숲 속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날려 보내는 고양이의 모습...
이래도 되는 걸까요??
혹 수돗물로 마당에 썰매장을 만들려
하는 것인지 의심스러웠어요.
어두운 밤 깨어 있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초록 지붕집에 도착한 숲 속 친구들은
고양이가 만들어 놓은 썰매장을 보고
실망스러워 합니다.
수돗물로 얼린 빙판만 있을뿐 정말이지
아무것도 없었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그런데 그때!
하늘에서 수많은 별이 떨어지면서 빛을
가득 담은 달이 썰매장에 빛을 내려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 넋이 나간 숲 속 친구들과
고양이!~
덕분에 달밤에 신나게 썰매를 타며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추운 겨울날 밖에 나가기 싫어 방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 그림책을 읽고
달밤 썰매장의 친구들처럼 신나게
겨울 놀이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있는 아이, 아마도
나서는 걸 좋아하는 아이인 것 같아요!
무얼 그렇게 돕고 싶은지 그림책을
얼른 읽어봅니다.
다가 올 크리스마스에 자기가 나서서
도와주겠다며 목록까지 만들어 보여주는
아이는 동생과 함께 신나고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바쁘게 준비합니다.
근데 준비를 하는 것인지 난리통을
만들어 놓는 것인지 살짝 구분이 안되는데요~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합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드디어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져다 주는 시간!~
잠도 안자고 기다리고 있던 아이는 갑자기
들려오는 '쿵' 소리에 거실로 나가보는데
글쎄 산타 할아버지가 굴뚝에서 빠져
나오질 못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자신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고 여긴
아이는 산타 할아버지를 도와주며
도움을 준 자신의 모습을 굉장히 뿌듯해
합니다!~^^
덕분에 다른 아이들도 제때에 선물을
받을 수 있었고요~^^
아이들과 함게 읽고 다가 올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에게 카드를 써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