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 미니니 인간 세상에서 짱이되쟈! - 미니니의 이생저생갓생 도전기
IPX 주식회사 감수 / 서울문화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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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니니 캐릭터의 이생저생갓생 도전기!

그림으로 표현해낸 에세이 책이예요!~

안그래도 귀여운 라인프렌즈 캐릭터인데

미니니 캐릭터는 더 귀여워요!~^^

 


 

My Profile에 사진도 붙여보고~

나를 표현하는 단어 찾기에 형광펜으로

표시도 해보고~

오랜만에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휴식시간 같아 즐거웠어요!~^^

 


 

귀여운 미니니가 풍선껌을 타고 어디까지

여행을 갔는지의 질문인데 전 풍선껌을 타고

여행을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풍선껌을 불고 있는 샐리니 미니니가 무척

귀엽습니다!~^^

 


 

네 컷 짜리 짧은 그림과 글로 미니니들의

호락호락하지 않은 세상에서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담은 책!~

남들의 시선 따위에는 굴복하지 않는

솔직한 미니니들의 갓생살기 도전기를

읽고 공감이 되기도 하고 미니니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며 난 어떤 형의

MBTI 소유자인지를 확인해 봅니다!~

 


 

매년 새로운 목표를 세우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매년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미니니들이 알려주는 목표 설정 Tip을 보고

나도 내년에는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달성

정도를 체크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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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더 반짝일 거야 - 작은 행복을 찾아나서는 당신을 위한 짧은 메시지
남궁원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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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힘들었던 요즘, 새벽에도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해 온갖 잡생각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녀 안되겠다 싶어 화장실을 가며

[내일은 더 반짝일 거야]책을 들고 갔어요.

 

"작은 행복을 찾아나서는 당신을 위한 짧은 메시지"

책을 읽으면 복잡하고 속상했던 나의

마음이 좀 진정되고 위로가 될까 싶어

읽어 보기 시작했어요.

"한번 태어나 누군가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며 가장 행복해야 할 나 내가

건강하게 웃으며 살아가야 모두가 비로소

힘을 내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라는 남궁원 작가님의 말을 읽으며

나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과

내가 행복해야 비로소 모두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분 전만해도 난 왜 이렇게 살고

있을까, 내가 왜 이 고통을 받으며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야 하는 걸까,

하는 그런 심정으로 나도 똑같이 해

주어야지 하며 복수심을 키웠더랬죠.

하지만 남궁원 작가님의 책을 읽고

복수는 내가 행복해질 시간을 방해하는

것이라는 것과 피해갈 수 없는 상처라면

튕겨내며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

내가 단단해지면 그까짓 상처 내 앞길에

흠집 하나 내지 못한다는 것을요...

 

유리병

 

여러 감정들이 나를 괴롭혀도

꾹꾹 누르며 참고 살았다.

다른 일을 하며 모른 척하기도,

그냥 무작정 견뎌보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리 틀어막아도 조금의 빈틈

사이로 괴로운 감정들이 흘러나왔다.

이건 진정한 평화가 아니었다.

매순간 전쟁을 하며 살 수는 없지만

가끔씩은 해소해 줘야 한다.

가득 찬 감정을 비워낼 필요가 있다.

울어도 좋고 소리쳐도 좋다.

지나친 인내는 언젠가 깨져버리고 만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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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블랙홀 청소년 문고 26
차무진 지음 / 블랙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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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어떤

내용의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해서

무조건 읽어 보려고 합니다.

도서관 마녀는 사서를 뜻하는 것 같은데

왜 마녀라는 단어가 붙었을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차례를 보면 3가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책은 단편은 아니고

도서관에서 태블릿을 빌려가 상처를 입은

혹은 상처를 준 아이가 그 순간을 잊지 못하고

괴로워해서 그 당사자를 현실로 불러내어

오해를 풀기도 하고 마음 속 상처를 치료하기도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 금발의 제니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하린이 어느날부터인가 몸 상태가

좋아 보여 어떻게 된 것인지 묻다가 도서관에서

빌린 태블릿 덕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유미도

태블릿을 이용해 자기가 좋아하던 연예인을

현실 세계로 불러 들이는데...

불러 들인 사람이 실은 사고로 죽은 유미의

쌍둥이 동생이란 결말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그렇게라도 동생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 - 여기서부터 다시

 

유미에게서 도서관에 가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도서관을

찾아간 현운!

현운이네 가족은 할아버지 때문에 부모님이

별거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치매가

있으신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니 젊은시절 아픈 상처가

있어 그 상처를 미처 치료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죄 없는 가족들에게 화풀이

하듯 내뱉은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몸을 버리면서까지

버스 안의 갓난아기를 지키려 했듯,

현운은 그런 할아버지를 지키고

싶었다. 미웠지만 가여운 분이었고,

미웠지만 사랑하는 분이었으니까.

내용중에서... p.158

 

현운이는 그런 할아버지의 아픔과 상처를

알게 되고 할아버지 스스로 삶을 저버리도록

두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세번째 이야기 - 너를 부르는 시간

 

애플이라는 모임을 하는 4명의 아이들!

5시 45분이 되면 떨어지는 아이 유진!

그런 유진의 사고를 막고 싶은 나래와

친구들은 죽은 아이 유진을 또 다시

불러내어 사고가 난 그 곳에 가지 못하게

막아서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 방법을 달리하여 드디어 유진에게

그동안 오해했던 부분에 대한 이야기와

사과를 하는 나래...

 

나래는 유진이 처음 자살하기 전,

그 말을 해주고 싶었다.

처음부터 자기 아빠에 관해 안

좋은 소문을 낸 범인이 유진이란

걸 알고 있었지만 참았다.

유진은 나래의 둘도 없는 친구였으니까.

내용중에서... p.200

 

그렇게 오해없이 친구를 떠나 보낸

나래지만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 하지

못해 아쉬워 합니다.

 


 

책 맨 뒤의 작가의 말을 먼저 읽어본 후

책을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마음의 상처는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와 닿으면서 난 살면서 상처 받거나

혹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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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세탁소 - 걱정 세탁소 두 번째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45
홍민정 지음, 김도아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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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세탁소 두 번째 이야기, 딴생각 세탁소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매일 딴생각 요정의 소리에 제때 학교 가기가 

버거운 아이 나루!~

다른 아이들에 비해 산만하고 혼잣말이 많은

나루는 과학관 체험학습을 가서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되는데 평소와 달라진 나루의 모습을 보고

걱정하는 친구들!~

 


 

무뚝뚝하게 변해버린 나루의 모습이 왠지

로봇처럼 느껴져 원래의 나루 모습이 더

친근하고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는지

항상 물건들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엄마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잘 못하는데

이런 우리 아이의 모습이 나루와 비슷한

것도 같습니다!~


나루의 진짜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우리 아이들 읽기책으로 좋은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시리즈!~

글자의 크기도 크고 그림도 이야기에 맞게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좋은책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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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숲길 참나무 아래 솜사탕 문고
심수영 지음, 임정호 그림 / 머스트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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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숲속 마을에 사는 토미와 엄마!

토미는 다른 친구들처럼 좋은 집, 새집에서

살고 싶어 엄마에게 이사를 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빠가 고른 집이고

그곳에서 토미를 낳고 기르며 추억이

깃든 집이라며 이사 가기를 거부합니다.

또한 집이란 것은 따뜻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는 자꾸만 이웃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맛난 음식도 함께 먹고

힘겹게 주운 도토리도 서슴치 않고

나누어 줍니다.

그런 엄마의 행동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토미는 아까워서 배가 아플 지경입니다.

 


 

새 집으로 이사간 친구네 집을 엄마와

함께 방문한 토미는 깨끗하고 넓은

친구네 집이 마냥 부럽습니다.

숲속에 지은 새 집이 마치 우리가 사는

아파트처럼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자기 집이지만 마음대로 뛰어 놀 수

없고 소리도 지르면 안되는 친구네 집!

친구는 새 집으로 이사와도 좋은 게

없다고 털어 놓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지은 집들이 부실공사로

인해 비가 새고 문제가 생기자

대책 회의를 하는데...

 


 

토미는 자기집 일이 아닌데 자꾸만

그 일에 끼어드는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동물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숲속 마을을 되찾는 일에 동참합니다.

그러면서 함께 사는 또는 함께 하는

즐거움과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토미의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공동체란 무엇인가

함께 하는 즐거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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