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뭔데? 말랑말랑 두뇌 탐험 1
산제이 마노하 지음, 게리 볼러 그림, 김선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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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알면 나를 알 수 있어!"

옥스퍼드 대학교 신경학 교수 산제이

마노하가 들려주는 작지만 놀라운

뇌의 세계에 아이와 함께 빠져들고 싶어

읽어보게 되었어요!~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를 시작으로

뇌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신경이 뇌랑 몸을 연결해 주어 우리가

눈으로 보고 색깔 구분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내용을 색감이 뚜렷한 그림과

설명들로 자세하게 알려주어요!~



책을 읽다가 집중력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는 사실에 놀라웠어요!~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한가지 일에만

초점을 맞추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해요!

이렇게 집중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현상을 주의력

결핍이라고 하고 아플 때 딴 생각을 하면

덜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되었어요!~

머리가 자주 아플때가 있는데 그럴때

저도 딴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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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을 자르면 라임 그림 동화 39
디디에 레비 지음, 피에르 바케즈 그림, 이세진 옮김 / 라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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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으로 출간된 책이지만 왠지

심오한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 같아

약간은 무거운 마음으로 읽어 보았어요.

'그물을 자르면'이라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바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았거든요!~


바닷속 깊은 곳에 침몰한 난파선에

자신만의 왕국을 만든 올로!~

벽면에 걸려 있던 공구들을 이용해

그물이나 플라스틱으로 인해 다친

물고기들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새

없이 고쳐주는 일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닷속에 드리운 거대한

그물에 갇힌 수많은 물고기들을 보게 되고

물고기들을 구하기 위해 그물을 가위로

싹뚝싹뚝 자르게 되는데...


결국 올로에게 현상금까지 걸어 수족관

속에 가둬 놓고 구경거리로 만들어

놓은 사람들...

올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수족관에 갇힌 올로는 드넓은 바다로

돌아가 대왕고래를 만나 신나게 춤을

추는 행복한 꿈을 꾸게 됩니다.

부디 올로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그림책 읽기를 마무리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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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 한 장의 기적 라임 그림 동화 40
나가사카 마고 지음, 양병헌 옮김 / 라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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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 한 장으로 이루어낸 기적이

무엇인지 책 내용이 무척 궁금했어요!~

그림책에 나오는 '아그보그볼로시'라는

마을이 실제로 있다는 것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전자 폐기물 때문에 건강이 많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직도

그곳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걱정 되었어요.


하루종일 아빠 일을 도와주어야 1세디를

받을 수 있다는 아이들...

1세디는 우리나라 돈으로 100원의

가치라고 해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100원이 돈 같이

여겨지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화가가 아이들에게 다가와 도화지

한 장을 사면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고 하자 세명의 아이 중 두 아이만이

맛있는 사탕을 포기하고 도화지를 삽니다.

온 마음이 다하도록 그림을 그린 아이들!~

그 결과는 정말 기적이라고 할만큼

훌륭했습니다.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를 하며 돈도 벌고

꿈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자라는 환경에도 놀라운 기적의

변화가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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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었어 풀빛 그림 아이
알리체 로르바케르 지음, 리다 치루포 그림, 이승수 옮김 / 풀빛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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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서툰 길의 여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라는 소개글을 보고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궁금했어요!~


곧은 길 하나가 앞으로 옆으로 쭈~~욱

뻗어 나가다가 나무 뿌리를 피해 또는

개미들의 진로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

구불 구불 언덕까지 높게 자리합니다.

그렇게 길은 좁은 오솔길에서 다시

커다란 아스팔트가 깔린 도로가 되어

차들에게 마구 긁히게 됩니다.

그러다 화가 난 길은 지쳐서 몸부림을

치는데...



혼자가 된 길은 갈 곳을 잃어버린 아이를

만나게 되고 아이에게 길을 잃어도

괜찮다며 안도의 말을 전해주며 둘이

함께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길이 사람 얼굴 형태가 되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고

유아 그림책이지만 참 많은 것을 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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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버려 버려 스티커 저학년 씨알문고 15
주봄 지음, 이덕화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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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 버려 스티커 1권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또, 버려 버려 스티커 이야기가 새로

출간 되었다고 해서 이번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내심 궁금했었어요~

책 표지에 있는 '무엇이든 버려 드립니다'

라는 스티커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탐이 납니다.

버리고 싶은 무언가가 절실할 때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도깨비 친구에게 받은 버려 버려 스티커!~

웅이가 이 스티커를 어디에다 쓸지 책을

읽다보니 알 것 같았어요.

서빈이와 딱지치기를 하면서 매번 지는 웅이~

어떻게 하면 서빈이를 제치고 자신이 딱지치기

왕이 될지 고민하는데요~

그러다 실수로 정말 실수로 서빈이에게

버려 버려 스티커를 사용하게 되버립니다. 


버려 버려 스티커로 인해 사라져 버린

서빈이도 잊고 자신이 딱지치기 왕이

되어서 그저 좋은 웅이~

마냥 좋을줄만 알았는데 실상은 그게

아니였나 봅니다.

서빈이를 찾으러 자기 자신에게 버려

버려 스티커를 사용하는데 스티커를

붙이고 사라지게 되면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는 부분이였습니다.

책 속 이야기도 재미있고 책 속 인물의

상황에 맞는 그림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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