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 기획서 작성효율을 높이는 ‘챗GPT, 코파일럿, 클로드’ AI 검색 툴 완벽 활용법
최성호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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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주변에 기획서를 어떻게 작성해야되고 회사의 입장에서 서술해야할지 고민하는 새내기에게 선물로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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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 기획서 작성효율을 높이는 ‘챗GPT, 코파일럿, 클로드’ AI 검색 툴 완벽 활용법
최성호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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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책 표지에 기획서양식 , 기획서PPT , 기획서템플릿 , 기획서예시 등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제일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이 알차게 포함되어 있다고 본다. 많이 알려지는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던 책이기도 하다. 나의 블로그에는 많은 '기획서' 책들이 있고, 대기업 근무하던 시절에 선배님이 추천한 책도 있지만 이것이 찐으로 단연이다.



단연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설명과 이미지 예시가 적절하다. 다른 책들은 이미지 예시보다는 구조를 만들고 구조적 사고가 흐르는 방향들을 보여준다. 이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렇지만 당장이 급한 초년생에게는 깊이를 빠르게 파악해야 된다. 그 긴박함을 저자는 잘 이해하고 있었다. 기획서 책들이 정말 많은 본인으로서는 현업에서 같이 여러 번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로 알찼다.



상사로서 선배로서 후배를 어떻게 방향을 잡아주고 끌어올려 줄지 궁금한 분들이 보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사들의 마음과 회사 입장에서의 마음도 적절하게 담겨있다 보니, 사회 초년생과 인턴 분들에게는 스스로 방향을 탐색하기에 적절해 보였다. 사실 근무해 보면 이뻐 보이는 디자인은 중요하지 않다. 뼈대가 있는 디자인(설계)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점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다.



그리고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회사가 사용하는 용어와 언어들이 충분하게 담겨있다. 뭐, 솔직하게 대학에서 경영학은 의미가 없고 스스로 공부하면 되는 것이라고 보기도 하다. 이 책으로는 경영 경제, 직장 생활 처세까지 모두 담겨있다. 내가 초년생을 시작하는 주변 친구 및 지인이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다. 이런 책을 내가 커리어 초반부터 가지고 있었더라면 어땠을지 아쉬움도 든다.



추가로 최근에 많이 나오는 프롬프트 AI Tool 들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보여주고 있다. 모든 분야가 단순 매크로 형식의 실력은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금방 대체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매크로 형식을 나의 사고력을 높이는 것에 활용해 보고 응용해 보기는 적절해 보였다. 주변에 다양한 제품/사업 등 기획을 담당하는 첫 새내기에게 선물해 주는 것은 어떨까? 의미가 매우 깊은 책이고 쉽게 읽혀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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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코치 최준호의 네이버 3대장 마케팅 - 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 카페 마케팅 한 권으로 끝내기
최준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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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작성에 대한 방법을 전부 알고 있다. 그런데 '콘텐츠 기획'하기가 귀찮아서 늘 체험단 등 다른 방법으로 키워드를 잡아왔다. 그러다가 생활비가 엄청 부족해져서 기지단을 한번 손대고는 블로그가 카테고리가 난무하게 된지 오래 되었다. 이후로는 적당히 체험단을 선택적으로 하다가 이번 계기로 다시 조금씩 살려봐야겠다는 생각하던 중, 유뷰트에서 자주 뵙던 최준호님의 저서를 만나게 되었다.


2020년 ~ 2021년 한창 네이버 블로그가 상향했던 시절이 있다. 그때 머니코치 최준호님의 콘텐츠 중, 독서법으로 억대 수익(?)을 벌었다는 콘텐츠를 봤던 기억이 난다. 나는 한창 유뷰트와 블로그에 떠돌던 다양한 방법들을 적용해보던 시절이었던 기억이 난다. 내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찾아보던 시절에 머니코치 최준호님의 콘텐츠를 맞이했던 기억이 난다.


다양한 블로그 유튜버들 책과 공짜로 받은 전자책 2개도 있지만, 중심을 잡아줄 것이 필요했었던 상황이었다. 이번 머니코치 최준호 네이버 3대장 책은 딱 중점을 잡아주는 책이었다. 계속 읽으면서 빈 공간에 메모를 적어나가면서 "내가 책/영화 블로그를 확장해내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되세기면서 꾸준하게 탐독했다. 제일 좋았던 점은 '가독성'이 굉장히 읽기 쉬워서 좋았따.


한동안 출판 업계에 '정석'이라는 책으로 해당 분야의 중심을 잡아서 판매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굳이 이야기하면 이번 책이 다양한 책들의 정석이라고 보인다. N만 PV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 분들의 책과 영상, 전자책 보다 필요한 내용이 최소화해서 적혀있다. 카더라에 대해서 공식적인 이야기를 답변하기보다는 "너가 이것만 알고 시작하면 된다"라는 방향을 확 잡아준다.


내 블로그들을 프로그램 돌려보면 준최적화가 나오고 있는 본캐가 있다. 원래는 300~500명 방문자였지만 지금은 고작 50명 정도 나온다. 한 분야로 계속 살려보고 싶은데, 체력이 되지 않고 계속 뻗어있는 상황이라서 "어떻게하면 효율을 높일까?"라는 생각을 사로 잡혀있는 시간들이 많다. 이번 머니코치 최준호 3대장 마케팅 책으로 다시 열정을 불태워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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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여왕 - 신입 매니저 민지의 고군분투 기업 부활기
조용호 지음 / 와이즐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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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련된 책들을 만화책으로도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맥킨지컨설팅, HOW To까지 말이다. 그럼에도 알면 알수록 부족하다고 느껴졌다. 만화책은 직관적이지만, 머리 속에서는 상상력을 자극하지 못해서 오랫동안 기억이 남지 않았으며, 상황 설정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었다. 이번 전략의 여왕은 간단한 웹소설 같은 느낌이면서도 신입 매니저 RPG같은 느낌으로 독서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병행해서 꾸준하게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밑줄하고 나의 생각을 추가하고 별표를 쳤던 부분들이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이론적인 Tool을 적용한 것을 느껴볼 수 있었다. 여기서 저자가 오랫동안 컨설팅 업에서 느껴온 인재상, 자질, 기질 등 컨설턴트가 함양할 소프트스킬을 꾸준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경영컨설팅에 관심이 많은 본인 입장에서는 "나랑은 맞을까?"라는 고민도 새롭게 주었던 마케팅 책 이었다



다른 만화책에서는 'ㅁ' 형식으로 논리적인 지도를 그려나간다. 이번에는 나열식으로 도출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실 이전에 경영전략 만화책을 보면서는 "언제 또 ㅁ을 그리고 안에 내용을 적을까?"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나열식으로 세부적으로 분석하는 내용은 "오늘 뭐할까?"라고 'To DO list'를 적는 느낌이라 적용해보기 좋아보였다.



소위 잘나가는 팀장이 처음에 의욕이 넘쳐서 실수하는 일이 기존 체계를 고려하지 않고 변화를 주려는 일이라고 한다. 나는 아직 그 맥락을 잘 모르겠지만, 논어인가? 인문학 고전에서도 옛 것을 복습하면서 새로운 것을 배워야한다는 비슷한 내용을 본 적이 있다. 고인물들이 이야기하는 내부 Process는 신규 또는 열정이 넘치는 경력자들이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기본적인 경영컨설팅 , 마케팅 책 추천으로는 딱 어울리기에 기초를 쌓는 것으로 이번 책을 활용해보자



이 책에서 제일 인상적인 내용은 단연히 프레임워크를 설명하는 일이다. 매 장마다 어떤 프레임워크이 사용되는지 보여주고 실제로 가상 인물들이 어떻게 적용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만화책과 다르게 머리 속으로 그려볼 수 있어서 상상력 자극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 학부생일 때, 이런 책들을 미리 경험했더라면 전공을 매우 즐겁게 공부했을텐데 아쉽다.



GPT로 대화해볼 수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번 책은 가능성이 많아 보였던 책이다. 여러 방면으로 확장하더라도 동일한 에피소드를 독자들에게 이해시키는 과정이 참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수요가 많지는 않아 보이지만 경영학을 공부하고 고민하는 분들과 관련 직무 및 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에게 머리 속을 정리하는 느낌을 주었던 마케팅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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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여왕 - 신입 매니저 민지의 고군분투 기업 부활기
조용호 지음 / 와이즐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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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개발하는 과정을 경험해본 상상력은 기대 이상이었다. 만화 책으로도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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