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를 비우는 몸 - 비만과 독소를 한번에 해결하는 완벽한 단식의 기술
제이슨 펑.지미 무어 지음, 이문영 옮김, 양준상 감수 / 라이팅하우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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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를 비우는 몸-제이슨 펑*지미무어 지음

똑같이 먹어도 누구는 살이 찌고 누구는 살이 안찌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체질개선이라도 해야하나 생각했는데..이 책을 읽고 실천하여 몸의 독소도 비우고 건강한 몸으로 활력있는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간헐적 단식법도 찾고, 나 뿐만이 아닌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합니다.

덜 먹고 더 움직여라 실천했지만 효과가 없다.

비만의 근본원인은 칼로리가 아닌 호르몬불균형.

인슐린 수치를 줄이는 방법은 한마디로 단식!!

간헐적 단식의 경우 아침9, 오후2, 다음날 오전 9시식사로 19시간 단식을 할 수 있다.

저탄수화물, 중단백질, 고지방다이어트(케토제닉다이어트)식단을 먹으면 단식하기 쉽다.

일주일단식을 하는 경우 가벼운운동도 괜찮고, 영양보충제를 섭취하며 화장실은 독소배출에 도움을 준다.

간헐적 단식을 하는 동안 배고파미칠 지경이면 먹어라, 그리고 일주일 후에 다시 시작하라.

중요한 축하연이나 파티를 피해서 단식하고 일상에서나 갑작스러운 모임에서는 사교에 중점을 두고 음식을 신경쓰지 마라.

단식은 인슐린을 낮춘다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간단한 규칙은

1)    가공하지 않은 자연음식을 먹어라(봉지나 상자에 포장된 식품피하기, 영양성분표시가 있는 것도 피하기)

2)    당분과 정제곡물 줄이기

3)    천연지방섭취 늘리기(고기,유제품,올리브오일,견과류,아보카도)

4)    가공지방 줄이기

단식의 효과는 포도당이 낮아지고 혈압이 떨어지며, 암발생위험이 낮아지고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어 노화방지, 체중감소, 2형 당뇨병 개선, 체력증진과 노화지연, 심장건강향상이다.

단식은 간단하다. 아무것도 먹지않는 것이나 물, , 커피, 사골국물을 마셔도 된다.

책을 읽으며 단식이 이렇게나 좋은 것이었나 새삼 프레시하게 다가온다.

어른들은 늘 밥을 든든히 먹어야 한다. 굶으면 병이 생긴다 했는데,,, 오히려 굶으니 병을 예방하는 차원이 아닌 치료의 역할까지 하는 예들을 보며 나도 마음을 굳게 먹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한달반동안 저녁만 먹는 간헐적 단식을 통해 오히려 기운이 솟아 근육운동 기구의 무게를늘리고 주당 평균1~2kg을 감량하고, 검사결과 근육이 아닌 지방이 감소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또한 간헐적 단식으로 정상혈당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례를 읽으며 굶는데 기운이 더 솟는다고? 의구심이 든다..하하하하

이런 의심병의심하지 말고 내가 직접해보면 되는 것을

우리는 단식에 대해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저녁을 7~8시 사이에 먹고 다음날 아침을 대부분7~8시에 먹는다면 12시간 공복이다. 게다가 아침을 굶는 사람의 경우 점심을 1시에 먹는다면 18시간 단식하는 결과다. 우리는 우리가 의도치않게 단식을 일삼는 경우가 허다한 것인데,, 단식해야해!!하는 말에 굶는 것은 옳지않다는 부정적인 인식으로 나의 건강을 점점 해치게 되는 상황으로 몰리는 것 같다.

이것은 간헐적 단식의 경우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거라 심히 부담되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준다.

책에서는 장기 단식하는 법도 알려주는데,,,나는 조금 겁이 났다.

한 사례에서 장기 단식동안 배웠던 가장 중요한 교훈중 하나가 처음 며칠 동안은 배고품에 대비해 할 일 목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사례자는 냉장고에 목록을 붙여놓고, 냉장고 문을 열때마다  목록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골라서 배고품을 잊기위한 걷기, 서랍이나 캐비닛 정리, 물한잔 마시기 등을 실행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방법이 효과적이어서 할 일을 끝내고 나면 배고품을 잊어버렸다고 한다.

책에서는 배고픔은 위장상태가 아니라 정신상태라고 말한다. 나는 이 구절에 공감한다.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으로써 가만히 있으면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머릿속에 떠올리며 음식의 맛을 구상하고 결국 나는 배고픔의 신호가 오지 않았음에도 음식을 꺼내먹은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이다. 하하하하 .부끄럽다..

이 책에서는 심한 영양실조 또는 저체중인 사람들, 18세미만의 어린이, 임신부, 모유수유여성은 단식을 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했다. 당연하지공감한다

책에서는 9가지 단식팁을 이야기 해주었다.

정말 꿀팁!!*^^

1)    물을 마셔라-매일 물 한잔으로 시작하고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하루 종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라.

2)    바쁘게 지내라-바쁘면 음식 생각이 나지 않을 것이다. 근무가 바쁜 날에 단식하라, 너무 바쁜 나머지 배고픈 줄 모를 수 있다.

3)    커피를 마셔라-커피는 약한 식욕 억제제이다. 녹차가 식욕을 억제할 수 있다는 증거도 있다. 홍차와 사골 국물도 식욕조절에 도움이 된다.

4)    파도를 파라-배고품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가버리므로 지속되지 않는다. 허기를 느끼면 물이나 뜨거운 커피한잔을 마셔라, 다 마시면 허기가 사라질 것이다.

5)    사람들에게 단식한다고 말하지 말라-사람들은 단식의 이점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당신의 의지를 꺾으려고 할 것이다.

6)    자신에게 한 달의 시간을 줘라-몸이 단식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7)    단식하지 않는 날에는 영양가 있는 식단을 섭취하라.-간헐적 단식을 핑계로 좋아하는 음식을 먹지마라. 단식하지 않는 동안에도 당분과 정제된 탄수화물이 적은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계속 섭취하라

8)    폭식이나 폭음하지 마라-마치 단식을 하지 않았던 것처럼 평소처럼 충분한 영양과 함께 먹어라.

9)    단식을 생활에 맞춰라-단식일정에 맞춰 자신의 생활을 바꾸지 마라. 단식을 정을 자신의 생활에 맞춰라, 단식이라는 이유로 사회생활에 제약을 두지마라. 휴가나 휴일, 결혼식과 같이 단식이 불가능할 때가 있을 거ㅅ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단식을 억지로 하지 말고 휴식과 즐거움을 즐겨라

꿀팁을 읽으며 이 9가지가 어렵지는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즐겁게 먹고싶을 때 먹고, 단식할때 하다가 스트레스 받거나, 일정이 있으면 그만두고 나중에 다시 시작하라는 말에 이렇게 쉬운? 생각이 들었다.

누가 그랬던가? 평생을 다이어트 하면서 살아야한다고

그 말을 그 당시에 들었을 때는 아..한숨만 내쉬어졌다.

이 책을 읽고 나니..그 말이 지금은 즐겁게 들린다.

단식을 중단할 때는 서서히 중단하고 단식기간이 길수록 음식량을 서서히 늘려야한다고 한다.

간식으로 단식을 중단하는 법을 소개했는데 정말 세심하다.

1)    반드시 소량을 먹어라

2)    천천히 꼭꼭 십어라

3)    서두르지 마라. 단식은 끝났다. 빨리 먹고 싶겠지만, 한시간안에 식사를 할 테니 조바심 내지 마라.

4)    잊지말고 물을 마셔라. 단식을 중단한 후 음식을 먹기 전과 후에 큰 컵으로 물을 한잔 마셔라. 우리는 종종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한다. 과식하지 않도록 반드시 수분을 섭취하기 바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작가와 대화하는 기분이 든다.

작가가 우리에게 당부하는 말은 본인이 직접 몸소 체험한 것으로 처음 시작하는 우리에게 배려와 보호를 느낄 만큼 세심하고 친절함이 묻어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례자의 직접적인 메시지와 경험담이 나와있어 더욱 신뢰하며, 우리는 쉽게 먹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생각, 먹으면서 빼야지 하는 생각으로 다이어트약을 쉽게쉽게 생각해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단식처럼 쉬운일이 어디있냐말이다.

돈도 안들어, 시간을 뺏는 것도 아니야~정말 간단한 일인데 말이다.

사람이 자신의 신념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한번 도전하고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챙기도록 책을 추천해야겠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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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예수 - 문학에 답하는 예수로 수다 떨기
최혜정 지음 / 이비락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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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예수 -최혜정 /심하늘 그림

문답예수라는 제목만 보며 성경을 해석하는게 어려워 가장 많은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한 해설성경인가보다 하며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그러나 그것이 아닌!! 문학으로 답하는 예수라니,,,

딱딱한 성경이 아닌 성경이 문학이라는 삶속으로 접목시켜 교훈과 깨달음을 얻을 있는 기대감에 책이 얼마나 재미있을지 궁금합니다

빨간 책표지가 눈에 띄어서 좋네요*^^

앞부분에 사진을 넣어주고 제목을 알려주어 읽어보지 않은 책에 대해 읽어봐야겠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울기엔 애매한]이란 책에서는 흑수저금수저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은수와 원빈이는 서로의 비참한 현실에 대해 경쟁하듯이 자랑하면서 서로를 위로합니다이러한 이야기를 들은 친구는 인생 찌질한게 무슨 자랑이라고 웃고 떠드냐고 합니다 말을 들은 은수와 원빈이의 대답에 저는 ~하면서도 옳은 했구나,, 인생은 이렇게 씩씩하게긍정적으로 살아야하는 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의 부자들에게 말을 전하십시오교만하지 말며돈을 의지하지 말고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가르치십시오.하나님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주시며 그것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십니다선한 일을 하도록 노력하며베푸는 가운데 부유함을 누리도록 그들을 가르치십시오그렇게 그들은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게 것입니다이것이 그들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터가 되고 참생명을 얻게 것입니다.(디모데전서617~19,쉬운성경)

~~감동입니다어쩌면 책의 내용을 읽고 느낀 교훈들이 성경에 나와있는 것일까요?

요즘 기부와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각박해졌는데요..

디모데전서를 읽으며 나는 선한 일을 얼마나 했는지 앞으로 나는 어떤 선한 일을 통해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성경이 베스트셀러가 맞네요*^^

저도 요즘 성경일독하기를 시작하고 있는데역시 문학에 답하는 예수라는 제목에 맞는 책이네요*^^

나의 삶에 던지는 질문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페이지에서는 [연어]라는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요..연어는 무조건 알을 낳기 위해 상류로 향하는데요.,  책에서 등장하는 은빛연어는 ‘ 우리는 거슬러 올라가는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초록강과 함께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데요..우리의 존재 가치가 무엇인가 훌륭한 것이 되는 것에 있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것에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우리는 무엇인가 되려고 자격증을 따고 스펙을 쌓고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하며 스스로를 책망하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했는데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를 감싸고 있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니 그것은 충분히 아름다운 삶의 가치라고 말하니,, 말을 들으면서 나는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있었구나,,나를 사랑하지 않았구나,,,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인물 중에 은빛 연어와 같이 삶의 근원적인 문제에 대해 하나님께 직설적인 질문을 던진 하박국이라는 예언자가 나옵니다.

하박국은 악인이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 세상을 보고만 계시는 하나님께 항의합니다.

하나님은 잔인하고 격렬한 민족인 바벨론을 통해 악인을 벌하신 후에 바벨론 역시 심판받을 것이며,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명답이네요*^^믿음만이 살길!!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책을 소개하면서 우리 안에 존재하는 ‘악함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성경말씀에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마십시오모든 사람이 보기에 선한 일을 하십시오여러분 쪽에서 있는 일이라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십시오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십시오.(로마서1217~18,21,쉬운성경라는 구절은 상대방이 화낸다고 똑같이 화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블랙아웃]이라는 책이야기는 너무도 소름끼치고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위기이며 우리가 겪을 있는 이야기이기에 인상에 남았습니다. 블랙아웃은 일주일동안 대규모 정전사태로 인해 인간이 보일 있는 추악한 면을 여실히 보여주어 부끄럽고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그럴 있나? 내가 상황이면 나도 그렇게 했을 ? 하는 상상과 함께 집중해서 읽었던 부분입니다.

일주일간 블랙아웃사태로 음식은 동이나고 더위와 악취로 사람들은 예민해지고 이기적으로 변합니다.

와중에 시청광장의 옥외스크린은 전기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로 사람들은 분노하고 이기적으로 되어 어른들은 말도 안되는 억지로 중국으로 여행가셔 집에 초등학생동민이와 고등학생동희에게 돈과쌀을 착취합니다.책을 읽으며 한숨만 나왔습니다. 여기에서 동민이가 묻습니다. 세상이 갑자기 이상해졌냐고요..그러나 말을 들은 삼촌은 오래전부터 이상해졌는데 몰랐겠지,,,지금 돌아가고 있는거라고 대답합니다. 구절을 읽으며,,,어쩜 나도 미친세상에 속해있으며 살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일주일 후에 블랙아웃이 끝나고 전기가 돌아오자 사람들은 언제그랬냐는 듯이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블랙아웃이라는 책에서 이야기 합니다. 세상은 아름답지만 보이지 않는 악함은 세상 곳곳에 존재한다고요..언제든 찾아올 있다고 말이죠...

블랙아웃이라는 소개에서 정말 한편의 공포영화를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문답예수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경말씀이 우리 실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고 한번쯤은 읽어봐야하는 책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합니다. 그리고 문답예수 책에서 소개하는 책은 스스로에게 삶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 나의 삶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야 할지 고민과 해답을 주는 책으로 작가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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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자산관리 노하우 - 개인부터 법인 CEO가지 알면 돈이 되는 절세와 보험 활용법
삼성생명 WM 사업부 지음 / 새로운제안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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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자산관리 노하우/삼성생명WM사업부지음

진정한 자산관리는 절세부터 시작된다는 강력한 한방의 문구로 책을 읽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할 수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세상물정 1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한권으로 끝내는 자산관리 노하우 책을 읽으며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살기힘들다, 경제가 어렵다는 말을 주변에서 쉽게 듣습니다. 저도 경제가 어려운데안쓰고 안입고 덜먹고 해야 살림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출을 줄여야한다고요..

그런데 세금생각은못했습니다..저는 세금은 당연히 내야하는 것으로만 알고 밀리면 큰일이 나는 줄 알고 성실하게 납부했습니다. 그런데..세금도 아낄수 있다니..내라면내고 하는 말잘듣는 초등학생처럼 너무도 순수하게? 모르고 지나쳤네요..절세를통해 애들 먹고싶어하는 반찬한가지 더 해주고 싶고, 아끼고 아껴 적금을 하나 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다주택자들에 대한 제제에 관해 세금문제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고 세재테크에 관해서 진지하게 공부해보아야겠습니다.

이 책은 5장으로 1장에서는2018년 개정된 세법에 대해서 핵심요약으로 콕콕 집어주었다. 이책을 가지고 있다가 실전에 닥치면 바로 펴보고, 팩트체크를 통해 요약정리가 되니 이것을 보고 센스있게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2장에서는 절세에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는데 역시나 감탄이..

나는 아직 특정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줄 일은 없지만 유류분과 기여분이라는 것을 통해 모든 자녀에게 골고루나누어 주고, 특정자녀에게 조금 더 물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3장에서는 알아두면돈 되는 자산관리 노하우를 설명했는데요.소득세, 양도세,종합부동산세,증여세,상속세등에관해 절세하는 방안에 대해 알려줘요~~

이 부분은 정말 꼼꼼히 읽으며 계산기 두드리며 알아두어야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4장에서는 법인CEO의 자산관리 전략에 관하여 콕 찝어 주었습니다.

요즘 대한항공에서 법인카드를 개인카드처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뉴스를 듣고 저럴수가 있나,했는데..책을 읽고 보니,,

법인이라서 여러가지 혜택들도 있고,,,저도 법인CEO가 되고 싶네요.

특히 이 책에서 창업금증여세 특례제도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햇갈리기쉽고꼭 기억해야할 사항을 질문과 답을 통해 정리하여 잊어버리지 않게 하는 센스있는 책!!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5장은 보험을활용한 다양한 자산관리 전략이 설명되어있어요..

 

종신보험 쓸데없다 하지만 이런 중요한 것이?!!

연금보험하나로 자녀와 손자녀까지 혜택을 보는 법이라니,, 놀랍다.

나는 비록 흑수저였지만,,나의 후대에는 부디 금수저로,,,

 

난 몰라도 너무도 몰랐던 무식자였음이 탄로나는 순간. 부끄럽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서 이젠 부끄러움은 내 몫이 아닌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의 몫!!

 

 

팩트체크를 통해 요약된 내용이 머리속에 쏙쏙!!

 

이 책의 마지막 장!! 내 경제적 가치는 얼마나 될까? 라는 제목은 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은퇴를 위해 나는 무엇을 준비했으며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지금부터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을 하게 해주는 한 권으로 끝내는 자산관리 노하우라는 책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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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을 위한
이상화 지음 / 카리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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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배우는 기독교교리/이상화 지음

신앙에 대해 잘 모르고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다 중도에 또 그만 다니다가 신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것만이 아닌 교리에 대해서도 배우며 믿음을 갖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을 위한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책을 읽으며 제 삶은 변화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A=B 라는 확신의 정답을 알 수는 없지만, 저는 더욱 알고 싶어졌고 믿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올해 목표는 성경 일독입니다.

저는 책을 읽었음에도 기독교 교리에 대해 완벽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두번 읽으면 이해할까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공부하라고 한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배우려고 하니 혼자서는 기독교교리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만 그럴까요?

이 책을 읽고 제 마음에 닿는 내용들만 제가 정리해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신앙과 이성을 동시에 요구한다.
계시는 하나님이 주도권을 가지고 자신의 뜻과 진리를 사람에게 나타내신 것.
성경은 하나님이 직접 자신의 뜻을 전채적으로 밝힌 하나님의 말씀이며, 동시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제시하신 계시의 보물창고이다.
성경은 내적인 통일성을 가지고 역사적과학적인 면에서 오류없이 기록된 최종적인 하나님의 특별계시.
성경은 기독교인의 삶과 샹활의 규범.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 작정, 예정, 창조,섭리

죄인과 자유의지와의 관계: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진정한 자유의지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성경이 강조한다.

책을 읽으며 제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이유는 이것이 하루아침에 공부되고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마지막 부분에 소그룹을 위한 교리공부를 통해 각 장의 소제목을 풀어서 신앙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교리에 관한 이론적인 내용들을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우선은 혼자서요..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xxx홀릭에서 우연은 없고 필연만 있을 뿐이라고 하는데요.

힌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라는 책도 제겐 필연이었나봅니다.

제가 새벽기도를 매일 나갈줄이야아침을 일찍 시작하니 좋고, 말씀 듣고 기도하니 제 마음이 평안해지고, 소소하게 행복을 즐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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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나랑 -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추천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마을 24
박연옥 지음 / 책고래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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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나랑 /책고래

부모의 마음을 헤아린 책이네요 ㅎㅎ

저희 애들을 보는 같아서 책소개를 보면서 웃었습니다. 저희 애들한테 읽어주면 애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엉덩이에 뿔난다고하면 무서워할까요?ㅋㅋ

제가 재미있게 읽을것 같은 예감이드네요. 애들에게 귀감이되는 내용이되어 돈독함이 두둑해졌으면 합니다.

드디어~~책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이건 뭐야? 하며..그림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목을 우렁차게 읽어 줍니다. “오빠랑 나랑

오빠를 졸졸 따라다니는 동생은 오빠의 무관심한 말투와 무뚝뚝함에 서운해 하지요~

그래서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해요~~

어르신들 말이 생각나네요..말이 씨가 된다는 ,, 말조심하라고 하신 말씀들..

귀담아 들어야 하는 말인 같아요*^^

그런데 동생의 입모양이 달라졌어요~~

피노키오가 생각이 나네요..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쭉하게 늘어나는 모양..

피노키오책을 읽고서 아이들이 자신의 코를 만지작하며 엄마, 나는 거짓말 안했어요~”하는 삐약이들 ㅋㅋㅋ 귀여워요

사실 아직 어린터라 거짓말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들인데,,책의 내용들을 사실대로 믿어주는 아이들 덕에 제가 읽는 맛이 나요*^^*

읽고나서 며칠은 효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여동생은 오리처럼 쭈욱 내민 입으로

주변의 시선에 울음을 터뜨려요..

우리 아이들은 엄마, 왜그래요?” 그림책에 여동생 주위를 둘러싸고 손가락질 하며, 웃으며, 히죽거리며,, 하는 그림들이 나오거든요..

이런거 보면 이해력이 좋은 아이들같은데..역시 엄마는 자기 자식이 천재라고 착각하며 산다죠? ㅎㅎㅎ

여기서 오빠가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내동생한테 그러지마~!!!!”

정말 멋진 오빠죠?

저희 아이들에게도 이야기 해줬어요~~

동생을 보호해줘야하고, 오빠를 지켜줘야한다고요

한권으로 아이들에게 교육해야하는 내용이 생겨서 저는 신났어요~~

그냥 아이들 하는 행동하나로 잔소리를 해대는 잔소리꾼 엄마가 되는 같았는데,,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재미나게 이야기도 하고 교육도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 일석 삼조 ㅋㅋ 아이들의 행동변화를 기대할 있으니까요..

오빠는 무심한 사람인 알았더니, 경상도 사나이 캐릭터였나봐요~**

말은 없지만 마음은 무지무지 따뜻한 사람,,

엄마의 심부름도 해냈네요.. 엄마가 심부름 시켰는데, 아무말없이 자신의 길을 가버렸는데 말이죠..

기특한 오빠네요~~

그리고 나서 오빠의 엉덩이에 뿔이 났어요~ㅜㅜㅜ

슬프네요..

이후의 이야기는 저도 궁금해요~~

그림책의 이야기는 여기가 끝이 아닌듯해요~

다음 시리즈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저희 아이들도 엄마, 어떻게 됐어요?”하며 궁금해 하고 있거든요..

그림책이 임팩트가 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이 집중되어서 좋았어요.

저희 아이들이 남매둥이라서 자주 싸우다가 친해지다고 그러면서 엄마의 속을 뒤집어 놨는데,,, 책을 읽어주고 나서 아이들에게 오리입과 엉덩이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화내는 엄마가 아닌 동화속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웃으면서 교육할 있어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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