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나태주 시집/열림원

나태주 시인의 시집 '버킷 리스트'는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췌장암과 투병하며 깨달은 삶의 소중함과 죽음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병을 앓으면서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죽음도 삶 못지않게 소중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버킷 리스트'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순간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우리는 바쁜 일상에 쫓겨 삶의 소소한 즐거움들을 종종 잊곤 합니다. 하지만 나태주 시인의 시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 숨겨진 작고 아름다운 순간들을 다시금 발견하게 됩니다.

2부에서는 나태주 시인이 평생 동안 느낀 생각들과 감정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의 시들은 저자가 살아오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깨달음을 담고 있어,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시인은 자신이 살아온 날들을 되돌아보며,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3부는 시인이 세상에서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풀어낸 부분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시인이 꿈꾸는 일들과 소망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시인은 소박하고 진솔한 언어로 자신이 이루고 싶은 버킷 리스트를 이야기하며, 독자에게도 자신만의 버킷 리스트를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이 시집에는 나태주 시인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의 시를 읽고 있노라면, 우리 마음도 순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시와 함께 실린 지연리의 감성적인 그림은 시의 분위기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버킷 리스트'**를 읽으면서, 우리도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할 때 어떤 감정을 느낄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고민해보게 됩니다.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우리에게 말합니다. 매일매일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라고. 그 누구도 언제 마지막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살라는 시인의 메시지가 크게 다가옵니다.

이 책은 삶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주며,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나태주 시인의 **'버킷 리스트'**는 단순한 시집이 아니라, 우리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중요한 물음을 던지는 소중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자신의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 보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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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배, 재택창업으로 퇴사합니다 - 고졸 흙수저의 억대연봉 성공스토리!
이승주 지음 / 생각수레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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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돈 7만 원으로 첫 창업을 시작한 저자 이승주의 자수성가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흙수저 출신으로 아무런 배경도 없는 상태에서 인생의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길거리에서 직접 경험을 쌓으며 고생을 거듭했습니다. 아무에게도 배우지 못한 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성공 법칙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13년 동안 저자가 재택 창업을 하며 배운 노하우와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특별한 스펙이나 배경이 없어도, 열심히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무조건적인 성공이 아닌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통해 얻어진 소중한 경험들이 진정한 성공으로 이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도전하는 용기끝까지 해내는 끈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여러분에게 성공을 향한 동기부여를 주고, 창업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겪은 다양한 경험담과 조언은 여러분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특별한 재능이나 배경이 없는 사람도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도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도전을 해볼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연봉 10, 재택창업으로 퇴사합니다'는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닌,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경험을 배워보고,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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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오늘이 왔어
오진원 지음, 원승연 사진 / 오늘산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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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인생을 이해한다는 말 대신에 그저 너라서 고맙다는 말.

이 문장을 읽으며 존재자체로 위로가 된다는 말이 이 뜻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가슴이 뭉클하다.

전화통화할 때 그저 아무말이 없어도, 너의 숨소리만 들어도 편안하다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사랑에 대해 너무도 가슴절절하게 아파하지도, 사랑에 대해 냉정하게 매몰찬 감정도 아니다.

사랑에 대해 애틋하기 보단 사랑에 대한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며 그 상처에 대해 깊게 생각하기보다 여물도록 놔두는 느낌의 책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며 내 가슴이 촉촉하게 적셔온다.

눈물약이라는 글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고서야 놓아주었다는 말에 너무나도 감성적이고 낭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썬셋이라는 글은 이 모든 것은 다 지나가리라는 성경구절을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작가는 이 슬픔도 사랑도 네게서 잠시 빌려온 추억의 다른 이름일거라는 문장을 통해 지나가겠지만 이것 또한 나의 인생이고 나의 추억이라고 곱게 포장되어 있는 아련한 느낌이 든다.

어쩜 같은 단어를 써도 이렇게 곱고 비단같은 느낌이 드는 걸까?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도 어쩜 이렇게 깔끔할까라는 말에 책을 소중소중하게 넘기고 보관하게 된다.

책 중간중간 있는 사진은 잠시 글을 읽는 것을 접어둔 채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그리고 글을 읽으며 사진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이 또한 명상의 즐거움을 알게해주는 시간이다.

요즘 사랑에 관한 각종 범죄가 성행하고 있다.

그러한 부정적 감정이 아닌 다독이며 서서히 묵혀가며 내 마음 고이 접어 추억의 상자 속으로 넣어두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을 읽으며 내 마음도 정화가 되는 느낌이다.

말도 웬지 좀 더 고상하고 여리하게 할 것 같은 오진원 작가님이 떠오른다.

나 또한 이 글을 통해 내 마음 속 사랑의 감정에 대한 휘모리장단이 아닌 굿거리장단? 여유가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길 바래본다.

오진원 작가는 원래 성악가였다. 하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작가의 길을 걷게 된 것은 우리에게 선물이 아니었을까.

스물넷의 나이에 등단해 신선함으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오진원 작가.

이 책을 통해서 오진원 작가에 대해 관심이 가게 되었다.

오진원 작가의 다른 작품 <그래도 나를 사랑해>, <플로라의 비밀>, <꼰끌라베>등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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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 기도를 배우다 - 다시 새롭게 드리는 주기도문 예수께 배우다
김건우 지음 / 샘솟는기쁨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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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가 주기도문이라서 눈길이 갔습니다. 어렵지 않는 기도방법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기도문을 통해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 마음의 간절함을 기도에 담아 삶의 평화와 행복을 이루고 싶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임한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한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주기도문(개신교), 주님의 기도(로마 가톨릭교회)는 기독교의 기도문이다. 천주경(天主經, 라틴어: Oratio Dominica), 주의 기도라고도 한다. 예수가 직접 가르쳐준 기도문이며 교파를 막론하고 중요하게 여겨지는 기도문이다. 마태오의 복음서 69절에서 13절과, 루가의 복음서 112절에서 4절에 그 내용이 실려 있으며, 대개는 마태오의 복음서에 있는 내용을 위주로 채택하고 있다. 개신교를 비롯해 일부 교회에서는 주기도문을 예배의 마무리 기도로 삼는다

 

저자 김건우 목사는 서울대(B.A), 총신신학대학원(M.Div),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Th.M),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M.A in Christian Counselling)에서 공부했으며, 옥한흠 목사가 설립한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총무로 섬기며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목회자와 평신도 훈련에 오랜 시간 헌신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나누는 일과 가정 회복에 관심을 가진 저자는 목회자와 목회자 가정을 치유하고 돌보는 일, 목회 컨설팅과 티칭 사역으로 동역자들과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시카고헤브론교회를 담임하였으며, 좋은씨앗교회를 섬기고 있다.

 

기도를 할 때 간절했나나 자신에게 묻는다. 간절히 원한다면 이루어질 것이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저의 삶에서도 온전히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이 주기도문이 내 삶의 위로가 되기에 늘 마음에 담고 있다.

이 책의 첫 장을 열어보며 목차를 살펴본다.

주기도문의 한 줄이 chapter1~11까지 펼쳐져 있다.

 

주기도문의 한 줄 한 줄에 의미를 되새겨본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

 

늘 마음속으로 되뇌이는 주기도문이다. 주기도문을 떠올리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아버지여! 이 땅에서의 삶은 지뢰밭이며, 우리는 그 위험 한가운데에서 살아갑니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의지하지 않사오니, 아버지여,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옵소서.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는 주기도문을 곱씹어보며 의미를 새기려 한다.

그리고 이 책을 한 번 읽고 다음 번에는 필사를 해 볼 생각이다.

이 책을 내 마음에 담고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마태복음이 기록하고 있는 주기도문의 마지막 단어 아멘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아멘은 기도의 마지막 단어이기에 기도 끝이라는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음을 얻게 된다.

아멘이라는 단어는 동의합니다. 그렇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저도 같은 마음이라고 그 기도에 동참하며 함께 기도하는 것으로 그의 고백, 나의 고백, 우리의 고백이 되는 것이다.

또한 기도한 대로 되기를 바란다는 뜻이다. 이것은 믿음으로 선언하며 간절함을 담는 것이다. 그리고 기도한 그대로 살겠다는 결단과 그렇게 되도록 만들겠다는 헌신의 의지도 있다. 진정으로 기도한 사람은 기도를 마치고 눈을 뜨는 순간 순종의 삶을 시작하는 것으로 아멘은 기도를 끝냈다는 신호가 아니라, 새 삶을 시작하는 신호이다.

 

이 책의 마지막을 읽으며 아멘을 남발하지 않고 기도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 것으로 주기도문을 진정성있게 낭독하며 기도하고 기도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바람으로 간절함을 담아 아멘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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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만에 책 쓰기 프로젝트 - 왕초보도 딱! 60일이면 작가가 될 수 있다!
이흥규 지음 / 글라이더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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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만에 책 쓰기 프로젝트

 

이 첵은 쉽게 틀리거나 헷갈리는 맞춤법, 60일만에 완성하는 기적의 책 쓰기 비법, gpt를 활용한 책쓰기를 부록으로 넣어놓았다.

 

정말 특급 비법이 아닌가.

 

이 책을 다 읽고나면 내 책이 나올 것만 같다.

 

 

 

기획, 자료수집, 집필, 퇴고의 구성으로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60일의 일정에 맞춰 매일 이 책을 따라 글쓰기를 진행하면 60일만에 나만의 책이 만들어진다.

 

책을 읽으며 다시 읽어보고 싶으면 executive summary를 보면 된다.

 

너무도 짤막하게 일목요연하게 핵심만 적어 놓았다.

 

이 부분만 따로 요약해 놓아도 될 정도이다.

 

그리고 책쓰기 TIP을 통해 책쓰기가 처음이신 분들에게 꿀팁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과 내 책의 차별화를 위한 방법까지!!

 

정말 꼼꼼한 책이다.

 

그리고 대망의 59일차에는 출간기획서를 작성하는 법이다.

 

출간기획서는 도서소개, 저자소개, 시장분석, 홍보방안을 넣어 편집자가 원고에 호기심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33일 차에는 첫 문장 쓰기 쉬워지는 팁을 알려준다.

 

사회적인 분위기로 시작하기, 명언, 속담으로 시작하기, 자신의 경험으로 시작하기, 현재 상황을 설명하면서 시작하기, 사람들의 바람으로 시작하기, 질문으로 시작하기

 

이러한 꿀팁전수라면 책 쓰기가 마냥 어렵다고 두렵다고 물러서고 있지 않을 것이다.

 

 

 

이제 마지막 60일차에는 출판사에 투고를 하는 것이다.

 

내 원고와 성향이 맞는 출판사를 찾아 투고할 출판사에 이메일로 출간기획서와 제목을 써서 한 눈에 콘셉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서 꿀팁이 또 방출된다.

 

투고 메일 작성시 첨부파일은 pdf파일로 첨부하라고 한다.

 

pdf 파일은 용량이 적어 대부분 압축을 풀 필요없이 편집자가 바로 읽어보기 좋기 때문이다.

 

 

 

IT전문가이신 분이 IT관련분야 책이 아닌 글쓰기에 대한 책이라서 그런지 더욱 궁금해졌다. 작가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돈이 있어야 책을 내야 한다는 현실이 아프기만 하다. 나 또한 책쓰기가 버킷리스트에 있는터라 작가님이 쓰신 책을 읽고 60일만에 쓸 수 있다하시니 믿고 열정으로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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