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3-2 (2018년) ㅣ 초등 디딤돌 수학 (2018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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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개념부터 심화까지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시중에 기계적 연산반복책이 많은데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이라 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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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3학년 세트 - 전4권 ㅣ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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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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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유형 3-2 (2018년) ㅣ 초등 디딤돌 수학 (2018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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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다시 개념을 반복하는 문제집이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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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세트 - 전6권 ㅣ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스티븐 호킹.루시 호킹 지음, 김혜원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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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의 우주과학 동화는 우주를 탐험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통해서 단순히 공상과학이
아닌 진정한 과학을 바탕으로 해서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과학공부에 관해 흥미를 갖도록
만들어진 과학동화인데요.

이 책을 통해서 우주에 대해서 그리고 우주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서 애썼던 과학자 스티븐 호킹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면서 우리 아이들은 자신들이 몰랐던 천체 물리 그리고 과학의 기본 바탕을
공부하게 되는데요.

 우주를 탐험하는 모험담을 통해서  스티븐 호킹 박사가 밝혀내고자했던 우주의 역사이자
시간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게 된답니다.
 

시리즈 1부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우리 은하에 존재하는 거대 행성과 소행성들, 달,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2부 <조지의 우주 보물찾기>에서는 본격적으로 외계 생명체에 관한 문제를 다루었구요.


시리즈 3부이자 마지막인 <조지와 빅뱅>에서는 '지구와 행성, 그 모든 게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또 그것이 만들어지기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았어요.

천문학은 물론 수학, 물리학, 화학 등 과학의 전 분야에 걸친 지식들을 자연스레 스토리에 녹여낸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시리즈는 과학은 지루하고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고, 호기심으로 가득 찬 우리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공부하는 즐거움과 진리를 탐구하는 기쁨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과학의 토픽들을 만날 수 있고 
조지의 우주 여행을 통해서 학문을 공부하는 기쁨도 알게 된답니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동화>는 흥미로운 우주여행이 이어지는데요. 
조지와 애니는 혜성에 올라타 거대 행성인 목성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블랙홀에 빨려 들어갈
뻔하는 등 우주에서 갖가지 스릴 넘치는 모험을 겪어요.

화보를 통해서 생생하게 우주에 얽힌 이야기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우주에 흥미를 갖게 되고
과학을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 되지요.

알려지지 않은 우주의 신비를 밝히려는 노력이 포화 상태인 지구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먼미래의 발판이 되어 줄 거 같네요. 

흥미를 잃지않고 <스티븐 호킹 우주 과학동화> 시리즈를 읽은 아들램은
책을 읽고 나서 독서 감상문을 일기에 적으며 책을 읽은 감흥을 전했는데요.

 

 

 

 


아직 초등 3학년인 아들램이 책에 등장하는 천체물리학적인 과학의 지식들과 토픽들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어도 책을 통해 우주의 역사와 시간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참 좋았죠.

<스티븐 호킹의 우주과학 동화>는 과학을 공부하는 기쁨을 깨우쳐주는 과학에 관해  더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는 책이라  우리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 ^^    

빅뱅의 세계로 거슬러 올라가  마침내 시간 여행을 통해 우주 탄생의 신비를 밝혀내는
임무를 우리 아이들에게 넘겨주는 책의 구성도 참 좋았어요.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공간과 시간이 시작되어야하는 시점이 바로 여기다.
그러나 우주는 여전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작으며 여전히 오그라들고 있다.
어쩌면 그것은 결코 특이점에 도달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모든 것의 기본이자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특이점은 우주의 시작과 종말을 알려주며
인간의 근원까지 설명할 수 있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연구의 시발점인데요.

특이점에서 시작된 우주의 밝혀지지 않은 진실을 푸는 열쇠를 동화 속 주인공 조지가
열고자 애썼던 것처럼 이제 이 진실을 탐구하는 몫은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져
새로운 우주 역사를 써내려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마지막 페이지였죠. 



스티븐호킹의 우주과학 동화는 우주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요.

책을 읽다보면 21세기의 천재과학자 스티븐호킹이 평생 연구했던 우주에 관해서
우주의 가려진 진실을 밝혀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고자했던 그의 마음과 평생을
장애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과학자로서 살아간 삶이 또한 깊은 울림으로 전해집니다.
  
이제는 우주의 별로 돌아간 위대한 과학자 스티븐 호킹이 들려주는 우주여행 안내서에
가만히 귀기울여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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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약물과 치료 ㅣ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6
강주현 지음,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 예림당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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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귀중한 발명품인 약물은 인류를 구원해주기도 하고 반대로 오용되고 남용되어진 약물은
인류에게 치명적이게 작용하기도 하였는데요.

약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참 중요하죠.
그런 차원에서 어릴 때부터 약물에 대한 이해가 잘 정립되어야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 몸의 건강에
필수적인 약물들을 제대로 사용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텐데요. 

초등과학 학습만화로 인기있는 why?시리즈에서 <Why>?약물과 치료>편이 나와서 반가웠죠. 
 

 

아이들의 과학교육은 대학교를 떠나면 아니 문과전공으로 간다면 고등학교를 끝으로 끝나지만
살면서 어릴 적 학습한 과학이 유용하게 씌여지는 경우는 생물단원이 참 많은데요.

특히 과학교과가 개정되면서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이 생식단원과 약물의 단원이 빠지지않고  등장하는데 생활 속의 과학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가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죠.
  

 

 

 

 

 


 
 
초등과학 학습만화로 재밌고 유익하게 아이들에게 과학의 상식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Why>?약물과 치료>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해가 쉽도록 약물의 역사와 치료 그리고
약물의 사용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아이들이 공감하는 또래의 캐릭터가 등장하고 스토리가 있어서 재밌게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약물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게 되는데요.
 
 
 
 

 

 
바이러스에 습격을 당한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가는데요.
혼란에 빠진 사람들을 바이러스로부터 구하기 위해 떠나는 아이들의 여정을 통해서 재미있고 유익하게
약물의 역사와 개념 그리고 치료제 개발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들을 들려줍니다.    
 
 

 


 
마치 우리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 듯이 이야기가 재미있게 문답식으로 진행되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초등과학 학습만화라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구요.
 
생약과 생약의 종류 그리고 효능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서술해놓아서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서술이 참 좋았어요.
모르핀이나 코카인등은 진통성분과 국소마취제의 성분으로 이용되지만 반대로는 마약류에 구분되는
약물이니 각별히 주의하면서 사용해야할 약물이라고 아들램에게 일러주었는데요.
 
<Why>?약물과 치료>는 바이러스에서 백신의 원리까지 그리고 플레밍이 푸른곰팡이를 통해서
항생제를 발견한 20세기의 대발견까지 자세히 다루어주어서 우리 아이들의 과학적 상식은 물론
재미있는 과학의 역사까지 공부해볼 수 있어서 좋죠.
그 외에도 인플루엔자 치료제나 항우울제 같은 치료약들의 유래와 사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구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의 과정도 그림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줍니다.
바이러스가 핵안의 DNA 즉, 유전정보를 복제해서 증식하면서 단백질까지 합성하며 세포벽을 뚫고
나오는 과정까지 잘 설명해주어 바이러스의 생물적인 특성까지 알려주는데요.

나중 중고등 생물단원을 공부할때 활물기생을 하는 바이러스의 특성을 공부하게 되는데 교과서와
연계되어 미리 바이러스의 생물적인 특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죠. 
 
 
이런 과학적인 깨알지식들이 모여 과학의 공부를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기초가 되기 때문인데요.
과학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은 아이 일수록 자라서 과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과학을 잘하게
되지요.

어릴적에 과학학습에 관련된 책들을 부지런히 읽도록 해주고 엄마가 아이와 같이 얘기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참 좋은 과학 공부인 거  같아요. 
 
초등과학 학습만화 <Why>?약물과 치료> 책을 잘 읽어내려가면요.

아이 스스로 약물을 제대로 사용해야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는데요.
아들램은 이미 학교에서 식품안전청에서 나온 강사님이 하신 약물의 오용과 남용에 대한 수업을 들어서
 <Why>?약물과 치료>를 더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구요.  
 

"잘 쓰면 약 잘못쓰면 독"이라는 말은 약물의 이중성에 대해서 보여주는 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올바른 약물에 대한 이해가 생긴다면 사회적 문제까지 대두되는 약물의
오남용 문제에 대해서 바른 시각을 가지고 제대로 약물을 사용하게 될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참 적절하게 읽어야하고 공부해보아야할 약물과 치료에 대한 이야기라서
<Why>?약물과 치료>를 읽으면서 아이와 많이 이야기해 볼 수도 있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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