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E분석노트 수능특강 편 고전 산문 (2026년) - 2027 수능 대비 메가 E분석노트 (2026년)
문동열 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시 이 책 만의 가장 큰 '시그니처'는

분석편 과 문제편 의

분책과 유기적인 구성이었다.



[분석편]에서 학습한 내용을

즉시 실전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기출문제로 구성된

[문제편]을 워크북으로 수록하여,

작품 학습과 실전 훈련이

한 권 안에서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엮은 점이다.

분석 뿐만 아니라기 기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시너지를 최대한 올릴 수 있겠다.



작품 분석의 명확한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여,

수험생 스스로 무엇을 중요하게 읽고

무엇을 핵심으로 남겨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은,

수능을 준비함에 있어

시행착오를 줄이고

동일한 시간 대비 완벽한 공부 효율을 올려

점수로 바로 연결될 수 있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을 바꾸는 과학
울림 지음 / 동아시아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과 평생을 함께해 온 저자답게 경험과,

일상에서의 문제의식을

과학으로 풀어낸 것들 자체가 흥미롭고 유익하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사랑하는 법..

과학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있었다.



과학이 삶을 설명하는 데에서 멈추지 않고

삶을 조금 더 낫게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폭넓은 혜안에 눈 뜨게 해 주는 책이다.



과학이 우리의 하루하루를 바꾸어 줄 수 있겠다.



과학은

결국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가?!?



과학이란

삶과 동떨어진 어려운 학문적 지식이 아니다.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

과학으로 주도권을 되찾고

과학적으로 ‘잘 사는 법’을

과학에서 찾아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 마이 갓김치! - K-콘텐츠 번역가로 일하는 법
재스민 리 지음 / 샘터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K 콘텐츠 번역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할까?

번역에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까?

번역의 내공과 꿀팁이

예쁜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다.



혼자 보기 아까운 책이다.
K-콘텐츠가 세계로 뻗어감에 따라

번역의 분야는 점차 넓어지고 있으며

번역가의 역할도 다양해지고 지고 있다고 한다.

번역가를 꿈꾸는 독자라면

더더욱 꼭 보면 좋겠다.

일에 열정을 가지고

분야별 번역 꿀팁을 소개해주어

유의미하게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 처음공부 시리즈 12
김정환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실제 차트 사례들을 친절히 설명해 주어

차트 초보자라 하더라도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읽히게 되었다.

모든 차트 설명에 시각 자료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은,

무척이나 큰 장점이다.



이 책은 말한다.

차트는 '냉정한 조언자'라고.



차트가 보내는 신호와 시장 심리에 관한 내용을 읽다보니

단기적인 매매를 쫓기보다

시장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안목이

부쩍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모든 차트 설명에 시각 자료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다.



누군가의 조언이나,

불특정 다수의 카더라 통신이 아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을 심어주어

참 고마운 책 ♡



이제 거친 바다로 나아가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질문으로 답을 찾는 인공지능 시대 철학 수업 -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에피소드 X 탐구 질문 질문으로 답을 찾는 인공지능
박시몽 지음 / 한언출판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문해력' 이슈가 말이 많다.

절대적으로 공감하지만,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해명?을 해 보자면,

그들은 지금껏 문해력 따위를

거창하게 습득해야 할 필요가 없었다.

동물원의 동물들이 사냥을 할 필요가 없듯 ...



그들은 답이 너무 빨리 도착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아니, 말하기도 전에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때론,

알고리즘이 나보다 먼저 내가 좋아할 것을 골라준다.

굳이 애써 시간을 들여 노력하지 않아도

원하는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그리고 딱맞게 얻어낸다.

생각할 필요가,

아니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게 옳은 표현이겠다.



챗GPT로부터 현명한 답을 얻어내려면,

좋~은 질문을 해야 한다.

어쩌면 그래서

청소년들에게는 질문하고 고민하며

자신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철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수업이 절실히 필요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