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평생을 함께해 온 저자답게 경험과, 일상에서의 문제의식을 과학으로 풀어낸 것들 자체가 흥미롭고 유익하다.잘 자고, 잘 먹고, 잘 사랑하는 법..과학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있었다.과학이 삶을 설명하는 데에서 멈추지 않고 삶을 조금 더 낫게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폭넓은 혜안에 눈 뜨게 해 주는 책이다.과학이 우리의 하루하루를 바꾸어 줄 수 있겠다.과학은 결국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가?!?과학이란 삶과 동떨어진 어려운 학문적 지식이 아니다.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 과학으로 주도권을 되찾고과학적으로 ‘잘 사는 법’을 과학에서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