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담긴 투자 포트폴리오와 함께라면 평범한 직장인도 ‘5년 만에 10억’이라는 목표를손아귀에 넣을 수 있을 듯 느껴진다.앞에서 솔직하자, 어떤 자산에도 선입견을 갖지 말자고 말하며,20대의 가난은 남 탓이지만, 30대 이후의 가난은 오롯이 내 탓이라 꼬집어준다 ...임장 크루보다는 진짜 부동산 공부를!이 멘트가 와 닿았다.주식과 부동산의 장점만 골라 평생 써먹는 부의 시스템을 배울 수 있었다.
“시도하고, 드러내고, 확장하라!”이것이 핵심이다.더 큰 성장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6가지 실천 방법은[시도 ㅡ 적응 ㅡ 배움 ㅡ 현실 감각 ㅡ 관계 ㅡ 확장]즉, 이것이 저자가 전하는축적과 발산을 위한 6가지 태도이다."살면서 무엇을 쌓고 어떻게 올라설지"곱씹어 보게 하는 책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며 ~~~~^^
폭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탐험을 많이 해서 그런지, 책 곳곳에서 유쾌한 에피소드로 녹여 있었다.'엑스레이는 그 사람 인생을 보여 준다.''벤자민 버튼의 시계는 거꾸로 돌릴 수 있다.'재밌다."쾌활함이 약이다." 병에 대한 둔감함 인식.나이가 들수록 쑤시는 스팟의 양과 질이 깊어 가지만,통증은 우리 몸이 살아 있다는 증거라 하지 않던가.받아들인다는 것이 때론 병을 낫게 할듯 싶다.마음의 여유를 선물하자. 나에게.의료 과잉 시대에불안에 휘둘리지 않고소신껏, 보수적으로, 보존적인 최소한의 진료를 위한다면현직 의사의 경험담과진심어린 이 책의 조언이 참 고마울 것 같다.
건강은타고나는 것이 아니라,습관으로 만드는 것!면역력 강화와 활성산소 억제를 위한다는생고구마부터 먹어볼까.부록으로 수록된 일주일 식단표와 체크리스트는 당장이라도 실천해보고픈 마음을 극대화해 준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는 집중력,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게 벌어지는 ‘문해력 격차’. 이 흐름을 그대로 두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이미 결정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이 책은 지적했다.해법으로 ‘독서’를 제시하며, 특히 5세에서 9세 사이 독서 습관 형성을 핵심 전략으로 강조한다. ‘독서 가정-마을-도시-국가’로 이어지는 생태계 구축과 알파폰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에 휘둘리지 않는 세대를 만들고, 사고의 깊이를 키우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교육 개혁 제안서에눈이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