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는 집중력,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게 벌어지는 ‘문해력 격차’. 이 흐름을 그대로 두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이미 결정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이 책은 지적했다.해법으로 ‘독서’를 제시하며, 특히 5세에서 9세 사이 독서 습관 형성을 핵심 전략으로 강조한다. ‘독서 가정-마을-도시-국가’로 이어지는 생태계 구축과 알파폰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에 휘둘리지 않는 세대를 만들고, 사고의 깊이를 키우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교육 개혁 제안서에눈이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