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문서 작성시한글 문서를 많이 쓰는 편이다.한글 문서를아주 편히 사용할 수 있고,아주 능숙하게 다룬다고 자부하지만,결정적인 순간에 막힌 적이 있다.쓰는 것만 쓰다보니..표가 뒤틀린다던지,계산식이 야무지지 못했다던지 등등..했던 경험이 ^^;;이번 기회에한글 능력자로 거듭나기 성공!마법 노하우 확실~~~처음 접하는 사람부터,많이 아는 사람까지...필요한 스킬만 쏙쏙 빼서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유용한 짜임이 가장 마음에 든다.이참에<7일 실무 엑셀>도 도전할까 생각중...
MBC를 살리는 것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싶다는 저자!언론장악 시도 막전막후를 공개했다. 사장으로 일하며 공영방송을 재건하기 위해 보낸 나날에 대한 뼈 아픈 기록이라고 ...잘알못 이지만,권력과 언론의 관계 ...공영방송의 역할 ...민주주의의 근본 ...등을생각해 보게 한다.
저자 역시중학생 교사이자, 중학생 엄마이기에그 누구보다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에 공감해 주며, 부모들이 아이를 바르게 이해하는 방법을 제안해 주어퍽 도움이 많이 되었다.중학교 시절도 떠올려 보고!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 마음도 배워 보고!'중학생 감정 사용 설명서'의가장 친절하고 명확한 책인듯 ..."중학생을 다섯 살 아이처럼 대해 보세요"이 파트는 최고였다.내가 '스며들었다'라고나 할까?^^삶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지혜로운 어른이 되어 보련다.
오십은 젊었을 적 읽었던 소설을 다시 읽기 좋은 나이란다.오십까지 갈 것도 없다.나도 요즘 젊을 때 읽었던!심지어 학생 때 필독서라 불리며 시험을 위한 독서로 억지로 내게 읽혔던!이런 책들이 다른 낯을 하고내게 성큼성큼 다가온다.아는 만큼 보인다더니연륜을 더하고보니같은 책도 다른 느낌의 독서가 된다.덕분에고전 벽돌책 독서에 취하는 중 :)
'자존감'을 뇌과학적 개념인 ‘자기감’과 대비해 읽었다.건강한 자기감을 유지하기 위해 뇌과학 관점에서 제안해 준다.내 몸과 소통하는 자기감이마음의 자존감과 사회적 공감력을 높인다고 한다.마음의 자존감과 사회적 공감력을 높여 보자.우선 나의 감정에 집중하기!정체성이 잘 확립되어 있다면아름다운 자아존중감을 기를 수 있고,자아존중감이 무너지지 않는다면튼튼한 정체성이 세워질 것이다.'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대한 긍정!'어쩌면 너무나도 주관적이지만,주관적이기에 내 삶에 잘 적용할 수 있다.모두! 화이팅!